1. 격리 아동 보러 간 멜라니아...재킷엔 "신경 안써, 너는?" 의미는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이자 슬로베니아 이민자 출신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난 정말 신경 안쓴다. 당신은?"라고 큼지막하게 적힌 재킷을 입고 미 텍사스 주 멕시코 접경지역의 소도시 맥앨런의 불법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인 '업브링 뉴호프 칠드런센터'를 깜짝 방문해 구설에 올랐다.








2. [Oh!쎈 이슈] "좋은 가정 꾸릴것" ..조정석♥거미, 결별설도 이겨낸 천생연분[종합]

 조정석♥거미가 연예계 장수 커플에서 진짜 부부가 된다. 올가을 결혼을 앞두고 각자 팬카페에 설레는 소감을 드러내는 등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오전 조정석♥거미 양측은 "조정석과 거미가 올 하반기 결혼 예정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고, 결혼식도 양측의 직계 가족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으로 할 예정이다.










3. 예맨난민 수용반대 집회 30일 광화문서..참가 댓글 900개 넘어

 제주도에 입국한 예맨인들의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이들이 오는 30일 서울에서 집회를 열 계획이다. 집회를 공지한지 이틀만에 9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반응이 뜨겁다. 블로거 '일반국민'은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30일 저녁 8~10시 이슬람난민 수용반대 집회를 열 예정" 이라며 "원래 23일 (집회를) 예정했다가 집회신고를 최소 48시간 전에는 해야해서 30일로 일정을 미룬다"고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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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봉도 해상서 실종된 스쿠버다이버 3일만에 숨진 채 발견

 인천 앞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실종된 40대 남성이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 해양경찰서는 22일 오후 4시 29분께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도 북방 500m 지점 수중에서 숨져 있는 A(47)씨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A씨는 19일 오후 5시 21분께 승봉도 인근 해상에서 일행 8명과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하다가 실종됐다.






2. [POP초점] "누구도 성폭행 안해"...조재현, 갑작스런 입장 선회(종합)

 최근 재일교포 여배우 A씨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재현이 그간의 모든 미투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조재현의 법률대리인 측은 앞서 지난 2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재일교포 여배우 A씨를 상대로 상습 공갈과 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3.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두 번째 전원회의..노동계 또 불참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22일 내년도 최저임금의 본격적인 심의를 위한 두번째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은 이번 회의에도 전원 불참해 파행은 계속됐다. 최저임금위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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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 前 대통령 공소사실 전부 무죄"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선변호인단이 항소심에서 "공소사실 전체가 무죄"라며 "1심 판단은 부당하다"고 호소했따. 박 전 대통령 변호인은 22일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 이익을 위해 공소사실 전부 무죄를 주장한다"고 말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을 직접 만나진 못했찌만 그가 1심 때 모든 혐의를 부인한 입장을 






 

2. '댓글부대 관리' 국정원 직원들 1심 실형...전직 양지회장들 집유

 이명박 정부 시절 불법 댓글 활동을 벌인 '사이버 외곽팀(일명 민간인 댓글부대)'을 관리한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22일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국정원 직원 장모씨와 항모씨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판단하고 각각 징여 1년 6개월과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3. '강진 실종 여고생' 용의자가 불에 태운 물건 정밀감식 중

 전남 강진에서 A(16·ㄱㅎ1)이 실종된 지 일주일째 여전히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용의자 B씨(51)의 행적을 좇았지만, 단서가 나오지 않아 실종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 B씨가 집에서 불태운 물건들에 대한 정밀감식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2일 강진경찰서는 경찰 인력 853명과 헬기, 드론, 탐지견 등을 투입해 A양의 마지막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강진군 도암면 야산 등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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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구상수도사업본부 "안심하고 수돗물 음용해도 된다"

 대구 수돗물에 환경부가 최근 수돗물 수질감시 항목으로 새로 지정한 과불화화합물이 다량 포함된 것과 관련,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해도 된다"고 22일 밝혔다. 김문수 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 "수돗물 사용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며 발생원에 대한 조치가 지난 12일 완료돼 배출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2. 대량 번식 직전까지 간 붉은불개미...일반 화물은 속수무책

 최근 이틀 간격으로 연이어 대량 발견된 붉은 불개미는 생식과 번식을 위한 '결혼 비행'까지 시도했찌만 실패한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국내 항만에서 알을 낳고 대량으로 번식하는 단계 '결혼 비행'까지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국내 항만에서 알을 낳고 대량으로 번식하는 단계 '직전'까지 갔다고도 볼 수 있지만, 관련 정부 부처 간 권한이 달라 검역 당국은 극히 일부 컨테이너만 조사할 수 있어 우려가 나온다.






3. 법원, 안희정 재판 공개하기로.. 피해자 증인신문 등은 비공개

 비서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안희정 전충남지사의 재판이 다음 달 2일부터 공개 진행된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는 22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안 전 지사의 2회 공판준비를 열어 "피해자의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만으로 재판의 모든 절차를 비공개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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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복절 이산 상봉 합의서 초안 교환

 남북은 22일 금강산에서 적십자회담을 열어 8·15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세부 일정과 규모를 논의했다. 이산가족 전면 생사 확인과 서신 교환, 고향 방문 등도 심도 있게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산가족 상봉은 2015년 10월 열린 제20차 행사가 마지막으로 3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  







 

2. 종부세 강화 시동...공시가액·누진세율 올린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개편 방안이 윤곽을 드러냈따.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22일 부동산 보유세 개편과 관련해 △누진적 세율 인상 △공정시장가액 비율 인상과 누진적 세율 인상 △1주택자와 다주택자 차등 과세(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 비율만 인상하고 다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 비율과 세율을 동시에 인상) 등 4가지 개편 방안을 제시 했다.







3. 신세계, 인청공항 제1터미널 면세 사업권 '싹쓸이'

 신세계면세점이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인천공항 제1터미널의 화장품·패션 등 2개 면세점 사업권을 독차지했다. 관세청은 22일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열린 인천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 재입찰 특허심사위원회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심사 결과를 확정했다. 이로써 신세계는 최종 후보에 오른 경쟁업체 신라를 제치고 인청공항 면세매장의 향수·화장품과 탑승동을 묶은 사업권(DF1)과 피혁·패션 사업권(DF5)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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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 적십자회담 대표 명단 통보 지연.. 또 일방적 연기하나

 북한이 8·15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적십자회담 개최를 하루 앞둔 21일 대표단 명단을 남측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오후 늦게라도 북측의 회신이 올 수 도 있다고 보고 예정대로 회담장인 금강산으로 출발했지만, 행여 회담이 연기될까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 우병우 측 "살인·강도도 아닌데...추가 구속은 부당"

 구속기간 만기를 앞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1)측이 "강력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될 순 없다"며 석방을 주장했따. 검찰 측은 "석방하면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칠 가능성이 있다"며 맞섰다.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차문호)는 21일 열린 항소심 공판기일에서 추가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검찰과 우 전 수석 측의 의견을 들었다. 








3.고객 소득 축소·담보 누락 꼼수… 은행들 대출이자 폭리

직장인 A씨는 은행에서 가계대출 5000만원을 받으면서 2년 동안 6.8%의 대출이자를 냈다. 하지만 사실 A씨가 적용받았어여 할 이자는 6.3%로, A씨는 50만원을 더 낸 셈이 됐다. 은행이 금리를 계산할 때 A씨의 연소득 8300만원을 전산에 입력하지 않는 바람에 가산금리가 추가된 것이다. 은행들은 2012년부터 대출금리 산정에 관한 모법규준을 제정해 운영 중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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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첨단기술과 국내 문화유산 만남

 한국의 문화유산이 구글의 첨단 기술과 결합했다. 구글은 문화 유산의 디지털화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구글은 21일 서울 효자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내 문화재를 자사 예술작품 전시 플랫폼인 '구글 아트 앤 컬처'를 통해 선보이는 '코리안 헤리티지'프로젝트를 발표했따.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인터넷 웹 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제공된다.







2. [단독] A씨 일문일답 "조재현, 반성 없는 사람..합의는 없었다"

 "저는 그렇게 자존심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조재현은 어떻게 이런 거짓들을 말할 수 있죠." A씨의 목소리는 차분했다. 서툰 한국말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100%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21일 배우 조재현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미투' 가해자로 자신을 지목한 재일교포 A씨를 내일(27) 공갈협박 혐의로 고소할 예정임을 알렸다.








3. 디즈니, 21세기폭스 품었다... 美미디어 빅뱅 가속

 월트디즈니가 컴캐스트를 따돌리고 루퍼트 머독의 '21세기폭스' 인수 경쟁에서 사실상 승리했다. 이로써 차세대 미디어 주도권을 둘러싼 미국 미디어 산업의 지각변동이 한층가열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디즈니는 이날 '21세기 폭수' 자산을 현금을 포함해 713억 달러( 약 78조9000억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21세기 폭스는 이를 승인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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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매수남 모텔로 유인, 수면제 먹여 100만원 훔친 30대 징역형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성매수남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를 먹이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강도 등)로 A(30·여)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4일 오후 6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한 모텔에서 휴대전화 채팅앱으로 만난 B(59)씨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그의 지갑에서 100만원을 훔쳐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2. "휴일수당은 150%...연장근로 아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옛 근로기준법 체제에서는 근로자가 휴일에 일했더라도 사측이 연장근로수당까지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냈다. 노동계는 휴일에 일하면 휴일 수당50%, 연장근로수당50%를 합해 통상임금의 200%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지만 대법원은 연장근로수당을 제외한 150%만 지급하라고 판결한 것이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이어져온 휴일근로의 중복할증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다.








3. 공지영 '여혐 조롱' 네티즌 6명 고소예고..."기다리시오 당신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배우 김부선씨의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의혹이 재점화에 앞장선 공지영 작가가 자신을 향해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6인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예고했다. 공 작가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리꾼 명예훼손 및 고소에 대한 고소장 곧 접수하겠다"며 접수되면 다시 보고 드리겠다"고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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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서인, 물 들어 올때 노젓기? 유튜브 방송 홍보

 배우 정우성을 저격하는 듯한 만화를 올려 화제가 된 만화가 윤서인이 개인 방송 홍보에 나섰다. 전날 페이스북에 정우성을 저격하는 글을 올린데 이어 21일 정우성을 희화화한 듯한 만화를 게시한 윤서인  21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음 주 월요일부터 윤서인 TV 유튜브 방송 시작한다. 많은 관심 바란다. 아내도 까메오 출연 예정. 그럼 첫 화 기대하시라"면서 자신의 개인방송을 홍보했다.










2. "탕수육이 돼지가 아니라 닭!" 음식점 난동·경찰관 40대

 음식점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 폭행한 40대 남성이 벌금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임정윤 판사는 재물손괴 및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49)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따. A씨는 2018년 1월6일 오전 1시2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음식점에서 40여 분에 걸쳐 종업원 등에게 욕을 해 영업을 방해하고, 음식점 출입문을 걷어 차 125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으로 기소됐다.








3. 버스 감축 현실화에도 "대란 없다"는 국토부

 다음달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강원 경북 충청 등 지방을 중심으로 노선버스 운행이 잇따라 축소되는 등 버스 운행을 둘러싼 혼란이 커지고 있다. 그런데도 국토교통부가 "대란은 없을 것"이라는 안이한 현실 인식으로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연말까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찌만 버스회사의 고질적인 재정난과 인력 부족 등을 감안하면 대규모 예산 투입이나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국면이 올 것이란 우려가 크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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