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 적십자회담 대표 명단 통보 지연.. 또 일방적 연기하나
북한이 8·15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적십자회담 개최를 하루 앞둔 21일 대표단 명단을 남측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오후 늦게라도 북측의 회신이 올 수 도 있다고 보고 예정대로 회담장인 금강산으로 출발했지만, 행여 회담이 연기될까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 우병우 측 "살인·강도도 아닌데...추가 구속은 부당"
구속기간 만기를 앞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1)측이 "강력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될 순 없다"며 석방을 주장했따. 검찰 측은 "석방하면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칠 가능성이 있다"며 맞섰다.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차문호)는 21일 열린 항소심 공판기일에서 추가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검찰과 우 전 수석 측의 의견을 들었다.
3.고객 소득 축소·담보 누락 꼼수… 은행들 대출이자 폭리
직장인 A씨는 은행에서 가계대출 5000만원을 받으면서 2년 동안 6.8%의 대출이자를 냈다. 하지만 사실 A씨가 적용받았어여 할 이자는 6.3%로, A씨는 50만원을 더 낸 셈이 됐다. 은행이 금리를 계산할 때 A씨의 연소득 8300만원을 전산에 입력하지 않는 바람에 가산금리가 추가된 것이다. 은행들은 2012년부터 대출금리 산정에 관한 모법규준을 제정해 운영 중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6.22 (2) (0) | 2018.06.22 |
|---|---|
| 주요뉴스 2018.06.22 (1) (0) | 2018.06.22 |
| 주요뉴스 2018.06.21 (6) (0) | 2018.06.21 |
| 주요뉴스 2018.06.21 (5) (0) | 2018.06.21 |
| 주요뉴스 2018.06.21 (4) (0) | 2018.0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