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산 주점 방화범 "손님 몰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범행"(종합)

 전북 군산시 장미동 주점에 불을 질러 33명 사상자를 낸 방화용의자 이모(55)씨는 손님이 몰리는 시각을 기다렸다가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많은 인명피해를 노리고 방화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있다. 21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이뤄진 조사에서 "군산 내항에 정박한 선박에서 휘발유를 훔쳐 기름통에 담았따"며 "주점 앞에 기름통을 놓고 기다렸다"고 진술했다.






2. '자유민주주의'서 '자유'빼는 역사교과서

 2020학년도부터 중·고교 학생이 배우는 역사교과서에는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담기며 '대한민국 수립' 표현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뀐다. 특히 자유를 뺀 민주주의 표현 사용에 대해 보수 진영 법학자들과 전문가들이 크게 반발해 논란ㄴ이 예상된다. 21일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등 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을 22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3. 보육교사 휴게 시간 보장 보조교사 6000명 지원.. "현실적으로 휴식 불가능"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근무 중 1시간 휴게시간 보장을 앞두고 전국에 6000명의 보조교사를 추가 지원키로 했다. 하지만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은 보조교사추가 채용이 되더라도 현실적으로 근무 중휴식이 불가능하다며 1시간 조기 퇴근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입장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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