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매수남 모텔로 유인, 수면제 먹여 100만원 훔친 30대 징역형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성매수남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를 먹이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강도 등)로 A(30·여)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4일 오후 6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한 모텔에서 휴대전화 채팅앱으로 만난 B(59)씨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그의 지갑에서 100만원을 훔쳐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2. "휴일수당은 150%...연장근로 아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옛 근로기준법 체제에서는 근로자가 휴일에 일했더라도 사측이 연장근로수당까지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냈다. 노동계는 휴일에 일하면 휴일 수당50%, 연장근로수당50%를 합해 통상임금의 200%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지만 대법원은 연장근로수당을 제외한 150%만 지급하라고 판결한 것이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이어져온 휴일근로의 중복할증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다.








3. 공지영 '여혐 조롱' 네티즌 6명 고소예고..."기다리시오 당신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배우 김부선씨의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의혹이 재점화에 앞장선 공지영 작가가 자신을 향해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6인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예고했다. 공 작가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리꾼 명예훼손 및 고소에 대한 고소장 곧 접수하겠다"며 접수되면 다시 보고 드리겠다"고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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