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선변호인단이 항소심에서 "공소사실 전체가 무죄"라며 "1심 판단은 부당하다"고 호소했따. 박 전 대통령 변호인은 22일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 이익을 위해 공소사실 전부 무죄를 주장한다"고 말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을 직접 만나진 못했찌만 그가 1심 때 모든 혐의를 부인한 입장을
2. '댓글부대 관리' 국정원 직원들 1심 실형...전직 양지회장들 집유
이명박 정부 시절 불법 댓글 활동을 벌인 '사이버 외곽팀(일명 민간인 댓글부대)'을 관리한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22일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국정원 직원 장모씨와 항모씨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판단하고 각각 징여 1년 6개월과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3. '강진 실종 여고생' 용의자가 불에 태운 물건 정밀감식 중
전남 강진에서 A(16·ㄱㅎ1)이 실종된 지 일주일째 여전히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용의자 B씨(51)의 행적을 좇았지만, 단서가 나오지 않아 실종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 B씨가 집에서 불태운 물건들에 대한 정밀감식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2일 강진경찰서는 경찰 인력 853명과 헬기, 드론, 탐지견 등을 투입해 A양의 마지막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강진군 도암면 야산 등을 수색하고 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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