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5층서 투신자살 여성, 행인과 충돌 후 '행인이 죽었다' 소문의 진상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오피스텔에서 추락한 A씨는 살아남고, 행인이 숨졌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에 경찰은 "사실과 전혀 다른 소문"이라며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따.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6시 57분경 부산 북구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15층 옥상에서 여성 A(27)씨가 몸을 던졌고, 추락하던 중 길을 걷던 한 행인과 충돌했으며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안타깝게도 숨졌다.









2. 김용민닷컴, 라돈침대 '조롱' 비난 일자 사과문 올려

 '나꼼수' 멤버인 방송인 김용민이 26일 '김용만닷컴'의 매트리스 광고물로 인해 생긴 논란에 사과했다. '김용민닷컴'은 자사에서 판매하는 매트리스를 홍보하면서 라돈 침대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을 써서 물의를 빚었다. 김용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용민닷컴' 김용석 홍보담당의 사과문을 올리고, "제 책임이 덜하지 않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사과합니다. 이런 일 더는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3. "네이버, 조현아 등 총수일가 연관검색어 삭제"

 네이버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관련된 특정 연관검색어를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26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공개한 '2017년 상반기 검색어 검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는 지난해 조 부사장 측의 요청으로 조 부사장과 관련된 연관검색어를 제외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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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P이슈ㅜ]"드라마 긍정 검토 중"...김현중, 논란 딛고 안방 복귀할까(종합)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드라마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중인 가운데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26일 김현중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를 통해 4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오후 김현중의 소속사 카이스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 때' 출연 제안을 받았다"면서 "긍정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 매장에 의자 없어...다리통증 상상 초월

 유통업체 판매직 상당수 근로자들은 서서 일한다. 이들이 근무하는 매장에는 대부분이 의자가 없으나 설사 있더라도 서비스는 '서서'라는 인식이 이들을 앉지 못하게 만든다.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이들 중 일부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다른 일부는 발가락이 구두모양으로 뒤틀어지기까지 한다. 파이낸셜뉴스는 '앉을 권리'를 주제로 판매직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책 등을 짚어 본다.<편집자 주>







3. 생리컵에 '여혐' 코드라니?...위드컵 "광고 수정할 것"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생리컵 '위드컵'의 광고물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사측은 이를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위드컵은 버스·지하철 광고에 '새로운 발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구가 생리컵과 겹쳐진 이미지를 사용했다. 일각에선 한때 성행했던 여성혐오 용어인 'X전깨(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의 신체 부위에 전구를 넣고 깨버린다는 뜻의 은어)'를 연상시킨다며 비판하고 있다. 삽입형 위생용품 광고에 전구 사진을 넣은 게 경솔했다는 주장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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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명 한국사 강사 '댓글 알바 의혹' 경찰 소환조사

 학원가에서 댓글 알바를 동원한 불법 댓글 홍보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한 유명 한국사 강사를 불러 조사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유명 한 국사 강사 A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불법 댓글 홍보 의혹과 연관이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했으며, A씨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 소라넷 남은 피의자 3명 잡는데 몇년 걸릴수도

 해외 도피 중이던 국내 최대 음란물 사이트였던 '소라넷'운영자 4명 가운데 1명이 구속됐으나 나머지 3명의 한국 송환은 수년이 걸릴 수 도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이 조세 도피처 국가의 계좌를 사용한 탓에 경찰이 자금추척에 애를 먹고 있다. 26일 경찰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전날 구속된 소라넷 운영자 송모씨(44) 외에 송씨의 남편 윤모씨(47)와 홍모씨(48), 박모씨(43) 등 나머지 운영자 3명은 강제 소환에 빠르면 수개월, 길면 수년이 걸릴 전망이다.







3. 지하철서 사라진 '우산 비닐'...네티즌은 빗물 전쟁 중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자 네티즌들이 환경보호를 이유로 갑자기 사라진 '우산 비닐 커버'를 대체할 방법을 찾고 있다. 서울시는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벌어지자 지난 5월부터 서울시내 공공청사 및 지하철 역사에서 우산 비닐 커버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우산의 빗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우산빗물제거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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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행기가 자동차도 아니고"...여객기 접촉사고에 승객 '당황'

 26일 김포공항 국제선 주기장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접촉사고가 나면서 출발이 지연되자 승객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출국 수속을 밞은 뒤 출국장에서 대기하던 승객 권모(61)씨는 "비행기가 무슨 자동차도 아니고 저 넓은 곳에서 접촉사고가 났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어처구니없는 사고"라고 말했다.







2. 디스패치vs국방부 2라운드...지드래곤 '병실 특혜' 반박에 재반박

 군 복무 중인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0)의 군 병원 특혜 입원 의혹을 놓고 인터넷 매체 디스패치와 국방부가 2차 공방전을 벌였다. 국방부는 26일, 전날에 이어 다시 입장자료를 내고 "국군양주병원은 대령병실을 운영 하고 있지 않다"면서 "대령병실로 보도된 3층 11호실(1인실)은 어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병사, 간부 등 모두 이용이 가능한 병실"이라고 밝혔다.







3. [단독] 세월호 추모 집회 손해배상소송...'끝장' 보겠다는 경찰

 경찰이 세월호 추모 집회를 연 유가족 등에게 청구한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법원의 조정 권고를 거부했다. 박근혜 정부 당시 이미 다수의 집회·시위에 대해 '줄소송'을 낸 바 있는 경찰이 "소송에 신중하라"는 경찰개혁위원회(경찰개혁위) 등의 최근 권고도 무시하고 '끝장'을 보자는 태도로 유지한 셈이어서, 공권력의 '소송 괴롭히기'에 대한 시민 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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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의점·슈퍼마켓·제과점 카드수수료 연 300만~500만원↓(종합)

 몇백원, 몇천원짜리 카드결제가 빈번한 소액결제업종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든다. 대신 한번에 수십만~수백만원을 긁는 거액결제업종은 카드수수료 부담이 커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 카드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이같은 '밴수수료 체계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밴수수료는 카드사가 결제승인·매입 업무를 처리하는 밴(VAN)사에 제공하는 수수료다. 밴수수료는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원가 요소 중 하나다.







2. 양승태 컴퓨터 '복구불가'처리... 하드디스크도 제출 안해

 사법농단 사태의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업무용 컴퓨터가 '디가우징(복구 불가)'된 사실이 드러났다. 법원이 관련 의혹에 대한 추가 조사에 착수한 시점이었다. 대법원으로부터 핵심 관계자 하드디스크 제출을 거부당한 검찰은 해당 경위를 포함, 진상 규명을 위한 자료를 확보할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3. 겁없는 10대 운전...안성 사상자 5명은 모두 중·고생(종합2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6일 경기 안성에서 발생한 승용차 사고의 사상자 5명은 모두 중·고등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6시 13분께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마정리 38번 국도에서 고등학생인 A(18)군이 몰던 K5 승용차가 빗길에서 도로변의 건물을 들이받아 차량 탑승자 4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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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종시 아파트 공사장 불...3명 사망·39명 부상(종합2보)

 세종특별자차시 새롬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9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후 1시10분쯤 세종시 새롬동 행정중심복합도시 2-2 생활권 H1블럭 트리쉐이드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작업자 3명이 숨지고 39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2. 김영환 "이재명, 숨지 말고 저와 김부선 직접 고소하라"

 바른미래당의 김영환 전 최고위원(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문제를 두고 직접 고소가 아닌 캠프를 통한 고발조치를 취하자 "이 당선자는 비겁하게 뒤에 숨어있지 말고 저 김영환과 김부선씨를 직접 고소하라"고 지적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성명서를 통해 "두 사람의 주장이 상반되므로 진실이 밝혀지길 진심으로 원한다면 직접 고소를 통해 대질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3. 남북 철도회의 2대2 대표접촉 속개...공동보도문 구체화

 판문점에서 경의선·동해선 철도 연결과 북한 철도 현대화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남북이 26일 오후 5시45분 2대2 대표접촉을 속개했다. 남북은 오후 3시50분부터 대표접촉을 시작했으나 24분이 지난 4시14분 정회를 선언했다가 다시 속개했다. 남측에서 손명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이, 북측에서 계봉일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국장과 김창식 철도성 대외사업국 부국장이 참여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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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18.06.25 (5)  (0) 2018.06.25

IT로 취업,이직등을 희망하시는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IT의관심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직종또한 늘고 있는 추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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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릉도 오징어는 옛말, 동해 어획량 반토막... "中 불법조업 영향"(종합)

 울릉도 특산물로 유명한 오징어가 동해보다 남해에서 더 많이 잡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통계청이 공개한 '기후(수온) 변화에 따른 주요 어종 어획량 변화' 보고서를 보면 국내에서 흔히 먹는 일반적인 오징어인 실오징어 어획량은 1996년에 25만2천618t에 달했으나 작년에는 8만7천24T 규모로 축소했다. 







2. '한방울잔' 인기 폭발, 뭔가 했더니...소주 한병 다 따를 수 있는 잔

 하이트진로가 마케팅 일환으로 내놓은 '한방울잔' 2차 판매가 개시 30여 분 만에 품절됐다. 하이트진로는 25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한방울잔 판매 공지를 띄운 뒤, 오후 4시부터 옥션에서 5000세트(2잔 1세트)를 2000원에 판매했다. 한방울잔은 기존 소주잔의 약 7배 크기의 술잔으로, 한잔에 360ml의 소주 한 병이 다들어간다. 성인 손바닥 정도의 사이즈다.






3. 의정부 고층 아파트서 보도블럭 던진 범인은 초등학생.. "처벌은 못해"

 의정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의정부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23cm 크기의 보도블록을 던진 용의자로 초등학교 저학년 A군을 특정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다행히 보도블록에 직접 사람이 맞지는 않았지만, 파편이 근처에 있던 B(8)군에게 튀어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당시 아파트 CCTV 영상과 아파트 난간 높이 등을 분석해 같은 아파트에 사는 A군을 용의자로 특정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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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름 휴가철 패키지 해외여행 선택관광 주의보

 이아무개(38)씨는 지난 10일 부모님 등 가족과 함께 인당 49만원을 내고 베트남 다낭 3박5일 패키지여행을 갔다가 기분만 상해서 돌아왔다. 여행사 홈페이지에 '선택관광 참여 여부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돼 있었지만, 막상 가보니 야간 시내관광등 선택관광 5개를 반 강제로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연로하신 부모님께 무리일 것 같아 가이드에게 선택관광을 빼달라고 했는데, 가이드가 '그럴 수 없다'고 해 어쩔 수없이 모두 참여해야 했다"며 "부모님을 모시고 편하게 다녀오려고 패키지여행을 간 건데 후회 막심"이라고 말했다.









2. 관세폭탄 주고받던 美·中... 투자·통화까지 전선 확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공세가 쓰나미처럼 밀려들고 있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적용 규모를 5000억달러에서 2000억달러로 대폭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도 모자라 중국 기업의 대미 투자를 제한하는 조치를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미국이 대중 관세 폭탄 투하에 그치지 않고 '투자 제한'으로 전선을 넓힐 경우 중국의 더욱 거친 대응을 촉발하고 세계경제가 보호무역주의 늪에 깊게 빠져들 것이라는 공포감이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3. 문 대통령이 JP 빈소 조문 않은 까닭은, "특정인 조문 전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종필 전 국무총리 빈소에 조문하지 않기로 결정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치적 공과(功過)를 두고 논란이 일었던 훈장 추서 문제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빈소를 찾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한 것으로 결론을 지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김 장관에게 '유족에게 예우를 갖춰 예우를 표하라'라고 지시했다"며 "문 대통령의 조문은 이것으로 갈음한다"고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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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18.06.25 (3)  (0) 2018.06.25

1. [단독]서지현 검사 좌천성 인사 때 검찰국은 내지도 않은 사표 처리 준비

 '미투 운동'을 촉발했던 서지현 검사가 지방으로 좌천성 발령을 받았을 당시, 법무부 검찰국이 서 검사가 내지도 않은 사직서 처리 준비를 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당시 검찰국이 서 검사의 사표를 받기 위해 일부러 무리한 인사를 냈을 가능성을 높여주는 정황으로 해석된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부장 이상주) 심리로 열린 안태근 전 검사장 공판에서, 검찰은 서 검사에 대한 2015년 하반기 인사가 부당했음을 밝히는 증거를 내놓았다.








2. "나한테 욕한거야?" 혼잣말 한 시민 무릎 꿇리고 폭행

 혼잣말을 자신에 대한 욕설로 오해하고 주먹을 휘두른 3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배근)은 상습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9일 오전 4시께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나 양아치고 현재 수배 중이다. 도끼로 죽여버린다"며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를 무릎까지 꿇게 한 뒤 발과 주먹을 휘둘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3. 협심증 치료제서 납 기준치 184배 검출...원인조사

 협심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의약품에서 기준치의 184배에 달하는 납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회수에 나섰다. 식약처는 협심증 치료제인 일양약품의 '심경락캡슐' 제품에서 납이 기준치 (5ppm 이하)를 초과한 920ppm 검출돼 사용중지 및 회수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업체의 '심경락캡슐'제품 원료 약품은 인삼과 수질(거머리), 전갈, 오공, 선퇴(매미껍질), 작약 등인데 수질과 선퇴에서 납이 다량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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