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생물 기준 부적합" 식약처가 회수·판매중지 한 물티슈 14종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국내에 유통 중인 물티슈 14개 제품의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이들 제품은 미생물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식약처는 지난 6월부터 시행된 국민청원안전검사제 첫 검사 대상이었던 물티슈에 대한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식갹처는 국내 물티슈 제조·수입업체의 판매 1위 제품과 생산실적 5억원 이상 제품 등 147개 제품을 수거해 위해 물질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2. 이병헌♥이민정 아들 얼굴 강제 노출...매너 논란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얼굴이 강제로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병헌 이민정 아들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절에 불공을 드리러 간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아들 준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병헌 가족을 본 사람이 찍어 SNS에 공개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준후 군의 얼굴이 강제로 노출됐다.








3. 알츠하이머 '완전치료' 길 열리나...증상 악화시키는 '악순환 고리' 발견

 영국의 한 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방해하고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의 고리'를 발견했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 30여년간 알츠하이머병은 환자의 뇌세포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응집되면서 발명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최근 5년간 진행된 일련의 알츠하이머 치료용 신약 연구는 이 단백질을 제어하는 데 집중됐으나 모두 임상시험 최종 단계에서 실패로 돌아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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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자발찌 차고 '심부름' 도중 성푹행 시도 40대 덜미

 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부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감을 받아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쳐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수원지법은 심부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구 운반을 의뢰한 주부 A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5살 서모 씨에 대해 재판을 진행 중입니다.








2. "진짜 내 람보르기니" 과시욕 노려 슈퍼가 불법 임대한 일당 덜미

 단 하루라도 '나만의 슈퍼카'를 몰고 싶어하는 과시욕을 노려 각종 고급 차량을 불법으로 빌려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차럿는 무등록 자동차대여사업을 하며 부당이득을 올린 정모(47)씨 등 13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씨 등 일당은 올해 1월부터 7개월 가량 경기 광명시에 496㎡ 규모의 차고지를 두고, 마세라티 벤틀리 페라리 아우디R8 등 고가의 차량 68대를 임대해왔다.









3. '데이터누출'공방...심재철 "정부가 오류 인정" VS 기재부 "사실 아냐"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 보좌진이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을 통해 비인가 국가 재정정보를 무단으로 열람·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 심 의원이 "정부가자료 누출 원인인 시스템 오류를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심 의원인 주장을 부인했다. 심 의원은 이날 재정분석시스템의 자료취득과 관련, 정부의 잘못임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는 '국회의원(심재철 의원) 비인가 데이터 조회 추정 보고'라는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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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샴푸세트만 여섯 개" 처치곤란 명절 선물...되팔기도 왕왕

 제약회사 영업직 3년 차 최모(29)씨는 '명절선물' 사내 안내를 받자마자 한숨이 나왔다. 회사가 준비한 한가위 선물도 어김없이 샴푸세트. 이전 6번의 명절과 똑가틍ㄴ 샴푸세트 선물에, 반가운 마음보다 방 한구석 포장도 뜯지 않은 채로 쌓여있는 녀석들이 떠올랐다. 최씨는 "혼자 사는데 집에 쌓인 샴푸만 십 수개"라며 "매년 한결같은 명절선물이 오히려 짐짝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라고 툴툴댔다.









2. 페북 '가짜뉴스와 전쟁'...'워룸'만든다

 11월에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인터넷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2016년 대선에서 '가짜뉴스' 전파를 차단하지 못해 선거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별도 팀을 구성해 가짜뉴스와 사실상 전쟁을 펼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실리콘밸리 소재 자사 건물에 '워룸'(작전실)을 만들고 있다.








3. 118번째 삼성 직업병 사망자 故 이혜정 씨, 뒤늦은 산재 인정

 지난해 추석에 세상을 떠난 삼성 직업병 피해자 고(故) 이혜정 씨가 최근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다. 이 씨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1995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기흥 공장에 취업해서, 3년간 반도체 웨이퍼를 굽고 씻어내는 일을 하다 퇴사했다. 근무 기간 내내 두통과 구토에 시달렸던 이 씨는 퇴사 이후 '전신성 경화증'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4일 사망했다. 이날은 추석 당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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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사살된 퓨마 박제 안 된다, 규정에 따라 처리 예정 

 지난 18일 대전오월드 사육장에서 탈출한 퓨마가 사살된 후 박제 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대전오월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 통화에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퓨마 사체기증 요청을 했다는 것 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련 공문도 받은 사실이 없을뿐더러 그런 논의도 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2. 경찰, 상도유치원 본격 수사... 관계자 출국금지·압수수색

 서울상도유치원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 압수수색과 출국금지 조치 등을 내렸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사고와 관련된 공사 시행사 대표 A(35)씨와 토목감리를 맡은 B(48)씨, 설계사 C(44)씨 등 6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또 경찰은 인천시와 부평구 소재 시공사 사무실, 설계사, 감리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3. [단독] 경찰, 화장실 몰카 촬영 일본인 '긴급 체포'

 지난 19일, 강남 삼성동에서 근무하는 A씨는 근무지 1층 화장실을 이용하던 도중 좌변기 뒤쪽 선반에서 수상한 휴지 더미를 발견했다. 휴지 더미 안에는 휴지심이 들어 있었고, 심 아넹는 소형 몰래카메라가 들어 있었다. A씨는 카메라의 메모리를 빼 영상을 확인한 결과, A 씨의 근무지 건물에서 거주해 안면이 있었던 일본 남성이 카메라를 설치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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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아파트 올해 6883가구 줄어...급기야 전세 부족

 은행원 박모(43)씨는 아들의 초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잠실 쪽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던 끝에 처가에서 3000만원을 빌리기로 아내와 합의했다. 목표로 삼았던 잠실엘스 전용면적 84㎡ 전세금이 예산 범위 밖으로 뛰었기 때문이다. 박씨는 "분명 두어 달 전까지만 해도 7억원대 후반이었는데, 잠깐 잊고 있다가 다시 알아보니 벌써 8억원대 중반이더라"며 "정부는 서울 동남권에 새 입주 아파트가 많다고 했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2. 金, 송이버섯 2t 선물...靑 "이산가족에 나눠줄 것"

 북한이 남북 정상회담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명의의 송이버섯 2t을 남측에 전달했다. 2000년, 2007년에도 북한은 정상회담과 함께 각각 송이버섯 3t, 4t을 선물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0일 "김 위원장이 선물한 송이버섯 2t이 오늘 새벽 서울 공항에 수송기편으로 도착했다"면서 "미상봉 이산가족에게 모두 나눠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3. 이종명, 진선미에 "동성애자 아니냐"...부적절성 논란

 20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 열린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진 후보자의 동성애 옹호와 보유 주식에 대한 여야 간 고방이 펼쳐졌다. 한 야당 의원은 후보자를 향해 동성애자냐고 물어 논란을 일으켰다. 진 후보자는 이날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의 동성애 관련 질문에 "성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의뢰인으로 만난 수많은 사람, 성소수자도 나와 같은 사람이며 성소수자라는 것만으로 차별 받으면 안 된다는 인권적인 관점에서 함께해 왔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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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장이 커지고 있으면서 다양한 IT교육또한 많은 관심의 대상이 입니다.





그 중에서도 빅데이터교육으로 많은 분들이 교육을 수강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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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전거래시 과태료 3000만원" 허위신고 방지 법안 발의

 집값 과열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꼽히는 이른바 '자전 거래' 등을 방지하기 위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했다 .자전거래는 스스로 계약서를 작성, 시세보다 높은 수준에 실거래가를 신고한 뒤 해당 계약을 취소해 집값을 인위저긍로 올리는 행위를 말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남동을)은 부동산거래가 이뤄지지 아니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거래가격 상승 유도 등을 위해 거래신고를 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안 일부개정법률안'을 배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2. '평창' 열풍 이어가나... '롯데 롱패딩' 판매 첫날 1000여장 판매

 지난해 몰아친 '평창 롱패딩'에 이어 롯데백화점이 자체 기획해 선보인 '롱패딩 2탄'이 첫날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은 19일 본점 9층 '바이어스 픽'매장을 비롯 전국 31개 점포에서 판매 개시한 자체 제작 구스다운 100% 롱패딩이 하루만에 1000장 판매됐다고 밝혔다. 롱패딩은 한정 수량으로 1만장을 준비했으며 14만9000원에 판매된다.





3. 경찰, 월성1호기 폐쇄 한수원 이사 고발 '각하'

 경찰이 보수변호사단체가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 폐쇄를 결정한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 이사들을 고발한 사건을 각하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배임 혐의로 고발된 김해창 한수원 이사 사건을 지난달 29일 각하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서초서는 지난 7월 13일 이 사건을 접수해 이같이 피고발인들에게 수사결과를 통지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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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김정은 핵사찰 합의.. 매우 흥미롭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9월 평양 공동선언'에 대해 "매우 흥미롭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양 공동선언이 발표된 지 약 1시간 만인 19일 0시(현지시간)쯤 트위터를 통해 남북한 정상 간 합의내용을 소개하는 등 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2. 지난해 한국인 암 사망자 8만명 '최다'...통계청이 밝힌 이유는

 지난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통계작성 후 가장 많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암 사망자는 7만 8863명으로 통계작성 후 가장 많았다. 통계청이 19일 공개한 '2017년 사망통계원인'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행정기관에 신고된 한국인 사망자 수는 28만 5534명으로 2016년보다 4707명(1.7%) 늘었다. 사망자는 1983년 사망자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후 지난해가 가장 많았다.







3. "올안 동해·경의선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

 남북 정상이 올해 안에 경의선과 동해선을 연결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착공식을 열기로 했다. 남북 철도와 도로 연결을 천명한 지난 '4·27 판문점 선언'보다 한층 진전된 합의지만, 실질적인 현대화에 착수하기 위해서는 유엔 대북제재 해제 등 국제사회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상징적 선언의 의미가 더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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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혈통 붉은불개미 동북아로 확산중...한국계 잡종도 나올까?

 대구에서 발견된 붉은 불개미가 가진 솔레놉신이란 독은 살충제인 디클로로디페닐트라클로로에탄(DDT)보다 2~3배 독하다. 사람뿐 아니라 가전제품이나 전선도 씹어먹는 습성이 보고됐다. 붉은 불개미의 출현이 우려스러운 이유다. 부산 김만부두에서 1년 전 최초로 발견된 붉은 불개미는 지난 17일 항만 인근이 아닌 내륙 지방에서 처음 발견됐다.








2. '기밀 유출' 제식구 감싸더니...검찰의 '내로남불' 비판

 검찰이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기밀자료를 무단 반출한 혐의(절도) 등으로 대법원 수석재판 연구관을 지낸 유해용 변호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법조계 안팎에서 '아전인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검사 인사기록 등 내부 기밀을 대거 빼돌린 검사에 대해선 아무런 형사처분이나 징계도 내리지 않고 간단한 '주의'를 주는 선에서 사안을 마무리한 것과 대비되어서다.








3. 공공기관 'SW업체 부려먹기' 사라지나

 수도권에 소재한 정보통신(ICT)업계 A업체는 강원도 공공기관의 소프트웨어구축사업을 진행했다. 본사에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성격의 사업이었지만 해당 공공기관은 다수의 개발자들을 강원도 사무실로 출퇴근하도록 요구했다. 해당 업체는 파견자 상주비용으로 인해 월평균 150만원 이상을 써야 했고, 일부 개발자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게 싫다고 퇴사하기까지 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1. "양육권 아내에게"...임형준, 10살 연하 재미교포 결혼→6년만에 이혼(종합) [Oh!쎈 이슈]

 임형준이 아내와 합의 이혼한 가운데, 양육권은 아내가 가졌지만, 지금도 아버지의 역할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형준이 10살 연하의 아내와 합의 이혼한 사실이 19일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2012년 1월, 10살 연하의 재미교포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은 임형준은 6년만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2. [엑's이슈] 판빙빙, 美 활동 불투명... CAA 명단 삭제→ '355' 하차설

 중국 배우 판빙빙이 미국 에이전시 소개 명단에서 사라졌다. 이와관련, 일본 매체도 판빙빙의 소식을 전하며 그의 행방을 주목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은 "판빙빙의 미국 에이전시이자 그가 출연하기로 한 영화 '355'의 홍보를 담당하는 CAA가 중국 영화 제작사와 공동 발표 하는 보도자료에서 판빙빙의 이름을 뺀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3. 국민들은 굶주림 시달리는데...고급 스테이크 식당간 마두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터키의 유명식당에서 고급 스테이크를 먹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살인적인 물가 상승과 생필품 부족 등으로 국민들이 굶주림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정작 경제를 파탄으로내몬 그가 호사를 누리는 모습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크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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