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혈통 붉은불개미 동북아로 확산중...한국계 잡종도 나올까?

 대구에서 발견된 붉은 불개미가 가진 솔레놉신이란 독은 살충제인 디클로로디페닐트라클로로에탄(DDT)보다 2~3배 독하다. 사람뿐 아니라 가전제품이나 전선도 씹어먹는 습성이 보고됐다. 붉은 불개미의 출현이 우려스러운 이유다. 부산 김만부두에서 1년 전 최초로 발견된 붉은 불개미는 지난 17일 항만 인근이 아닌 내륙 지방에서 처음 발견됐다.








2. '기밀 유출' 제식구 감싸더니...검찰의 '내로남불' 비판

 검찰이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기밀자료를 무단 반출한 혐의(절도) 등으로 대법원 수석재판 연구관을 지낸 유해용 변호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법조계 안팎에서 '아전인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검사 인사기록 등 내부 기밀을 대거 빼돌린 검사에 대해선 아무런 형사처분이나 징계도 내리지 않고 간단한 '주의'를 주는 선에서 사안을 마무리한 것과 대비되어서다.








3. 공공기관 'SW업체 부려먹기' 사라지나

 수도권에 소재한 정보통신(ICT)업계 A업체는 강원도 공공기관의 소프트웨어구축사업을 진행했다. 본사에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성격의 사업이었지만 해당 공공기관은 다수의 개발자들을 강원도 사무실로 출퇴근하도록 요구했다. 해당 업체는 파견자 상주비용으로 인해 월평균 150만원 이상을 써야 했고, 일부 개발자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게 싫다고 퇴사하기까지 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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