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라도 출신은 채용 불가" 편의점주 황당 공고..논란일자 사과
대기업 프랜차이즈 편의점이 온란인에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를 내면서 전라도 지역 출신은 배제한다는 내용을 넣어 물의를 빚었다. 이를 두고 논란이 가중하자 해당 편의점주는 공고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19일 해당 편의점 보낫에 따르면 지난 17일 온라인 채용 사이트에는 경기도 부천의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가 게재됐다.
2. 어린이집에서도... "낮잠 안잔다고 얼굴 이불로 덮어"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신고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금천구 A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과 원장을 아동복지법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어린이집 학부모는 지난달 9일 아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을 찾았다가 아동학대로 볼 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3. 이삿짐 사다리차 휘어 고압전선 건드려... 인근 요양병원 정전
19일 오후 3시 45분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 한 상가 앞도로에서 이삿짐 업체의 사다리차에 설치된 사다리가 구부러져 고압전선에 걸치는 사과가 일어났다. 서울 도봉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사다리차가 넘어지지 않도록 밧줄로 사다리를 고정하고, 크레인 2대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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