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라도 출신은 채용 불가" 편의점주 황당 공고..논란일자 사과

 대기업 프랜차이즈 편의점이 온란인에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를 내면서 전라도 지역 출신은 배제한다는 내용을 넣어 물의를 빚었다. 이를 두고 논란이 가중하자 해당 편의점주는 공고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19일 해당 편의점 보낫에 따르면 지난 17일 온라인 채용 사이트에는 경기도 부천의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가 게재됐다.






2. 어린이집에서도... "낮잠 안잔다고 얼굴 이불로 덮어"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신고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금천구 A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과 원장을 아동복지법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어린이집 학부모는 지난달 9일 아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을 찾았다가 아동학대로 볼 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3. 이삿짐 사다리차 휘어 고압전선 건드려... 인근 요양병원 정전

 19일 오후 3시 45분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 한 상가 앞도로에서 이삿짐 업체의 사다리차에 설치된 사다리가 구부러져 고압전선에 걸치는 사과가 일어났다. 서울 도봉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사다리차가 넘어지지 않도록 밧줄로 사다리를 고정하고, 크레인 2대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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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류 조작해 토지보상금 15억 '꿀꺽'...외제차 타며 호화생활 SH공사 前직원

 서류를 위조해 15억여원의 토지보상금을 받아챙긴 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직원이 경찰에 검거돼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공문서와 사문서를 위조해 토지보상금 권리를 양도받은 것처럼 꾸며 보상금 15억 3670만원을 받아낸 전 SH공사 직원 김모씨(41)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2. '유우성 간첩조작' 전 국정원 대공수사국장 구속기소

 2013~2014년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간첩사건' 당시 증거를 조작해 재판 및 수사를 방해한 전직 국가정보원 대공수사국장(1급) 등 고위 간부들이 19일 재판에 넘겨졌다. 2014년 검찰의 증거조작 의혹 수사 때 처장(3급)및 과장(4급) 등 실무자들만 처벌돼 꼬리자르기 의혹이 제기됐는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년만에 이뤄진 재수사로 당시 국정원 윗선의 조직적인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3. [종합] 화성 반도체 세정공장 불...큰 불길 잡고 대응 1단계 해지

 19일 오후 1시18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한 반도체 세정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5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오후 6시 11분께 대응 1단계를 해지했다. 불이 나자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 76명이 긴급히 대피해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건물 내부에서 산업용 화학물질 불산이 발견됐으나 소방당국의 대처로 누출되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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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靑 "남북 정상, 평양선언으로 실질적 종전선언"(종합)

 청와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으 북한 국무위원장이 '9월 평양공동선'을 통해 '실질적 종전'을 선언했다고 평가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은 "문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19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며 "오늘 선언엔 크게 한반도 비핵화, 남북관계 개선, 그리고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군사 분야 합의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2. '상습 성폭력' 연출가 이윤택 징역 6년 실형

 19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423호 소법정 한때 한국 연극계 거장으로 불렸던 이윤택(사진)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상습 강제추행 피고인 신세로 전략한 채 피곤인 석에 섰다. 황토색 수의를 입은 그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정면의 법대를 응시했다. 재판부가 선고문을 읽자 그가 수년간 저지럴왔던 추행 행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3. 시민 위협하면 사살하는 동물복지 선진국..그래도 바뀌고 있다

 18일 대전 중구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 호롱이가 끝내 사살되면서 동물원의 존폐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동물을 해치는 동물원을 폐지해주세요' '관리 소홀히 한 사육사와 퓨마 죽인 엽사 처벌해주세요' 등의 제목으로 비슷한 청원 글이 70여 건이 올라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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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업사원에 대리수술 시킨 의사...석방 열흘만에 영업 재개 논란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시키고 환자를 뇌사상태에 빠트려 구속됐던 부산 영도구의 한 정형외과 원장 A(46) 씨가 석방된 지 10일 만에 영업을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부산 영도구보건소와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됐던 부산 영도 B 정형외과 원장 A 씨는 최근 석방돼 지난 17일부터 진료를 재개했다.






2. 또 터진 '거미줄' 지하배관...대책 없는 울산석화단지

 최근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지하배관 폭발 사고와 관련해 근복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구 선암동 명동삼거리 주변 도로 아래 매설된 지름 70cm짜리 스팀 배관이 폭발하며 다량의 스팀이 40여분 동안 분출됐다. 이 사고로 도로에 있던 덤프트럭 1대가 파손되고 가로 10m, 세로 3m 도로가 3m거량 패이거나 내려앉았다.






3. 모텔서 숨진 여중생 사인은 '급성 알코올 중독'

 지난달 청주 모텔에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쓰러져 숨진 여중생의 사인이 급성 알코올 중독이라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흥덕경찰서는 지난달 26일 흥덕구 모텔에서 숨진 A(14)양의 사인은 급성 알코을 중독추정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18일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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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경우 어딨나" 北대표단 뿔나게 한 3당대표 혼선

 평양 남북 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한 여야 3당 대표와 북한 최고인민회의 인사들의 면담이 불발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최고인민회의는 북한에서 입법권을 행사하는 최고주권기관으로, 우리의 국회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기구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민주평화당,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한국 정당 대표단은 18일 오후 3시 반부터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안동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과 만날 예정이었다.








2. 아동수당 21일 첫 지급...만0~5세 192만3000명 받는다.

 아동수당이 전국 만0~5세 아동 190만명에게 오는 21일 처음으로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국가가 지급하는 수당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0일부터 아동수당 지급 신청을 받은 결과 이달 14일까지 총230만5000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3. 학원버스 추돌 뒤 둑길 추락... 초등생 15명 경상

 18일 오후 4시 49분께 청주시 흥덕구 제2운천교 인근 도로에서 A(59)씨가 몰던 21인승 학원 버스가 앞서가던 SUV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로를 이탈해 둑길 비탈로 굴렀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A(12)군 등 초등학생 1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다행히 학생들이 모두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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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T하청, 노동자에 '썩은 사과' 추석 선물... 도 넘은 '노동자 우롱'

 KT 용역업체 소장이 소속 노동자들에게 추석 선물이라며 '썩은 사과'를 건네 논란이다. KT에서 케이블 신·증설 용역을 받아 운영하는 A업체는 지난 17일 소속 노동자 13명에게 각각 '썩은 사과' 한 상자를 줬다. 노동자들이 받은 사과는 모두 표면이 검붉게 변하다 못해, 썩어 문드러진 사과였다. 노동자들은 18일 오전 업체 소장에게 즉각 항의했지만, 소장은 모르는 일이라며 응수했고, 노사간 한바탕 싸움이 일었다.






2. 시민단체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 책임지고 입장 밝혀야"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보조댐이 붕괴된 사과와 관련, 한국 시민사회단체와 태국 및 캄보디아 활동가들이 SK건설에 면담을 요구했다.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대응 한국시민사회 태스크포스(TF)'는 태국·캄보디아 방한단과 함께 1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SK건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오스댐 시공사 SK건설은 면담 요청과 질의에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3. [단독]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대신 6만2,000호 주택용지 공급"

 서울시가 그린밸트 해제 없이 6만 2,000호의 신규 주택용 부지를 공급할 수 있다고 국토교통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 지역의 그린벨트 일부 해제와 주택 5만호 부지의 신규 공급으로 주택가격을 안정시키자는 국토부안을 대체하겠다는 추지ㅣ에서다. 시민단체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포기할 수 없는 환경보호 가치를 지키면서도 여당 소속으로서 정부 요구안도 일부 수용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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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유해용, 빼돌린 대법원 자료로 퇴직 후 사건 수임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현 변호사)이 대법원 재직 중 자신이 다뤘던 사건 관련 자료를 들고 나와 퇴직 후 바로 그 사건을 수임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18일 공무상 비밀누설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절도·개인정보보호법·공공기록물관리법·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유 변호사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 이재명 고소한 김부선... "추석 이후 민사소송도 제기"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불륜 스캔들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이 지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씨는 18일 대리인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냈다. 김씨 측이 제기한 혐의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이다. 김씨는 "과거 연인으로 먼발치에서 이 지사가 잘되기를 기도했다"며 "하지만 그 (이 지사)는 정치판에서 권력욕으로 똘똘 뭉친 괴물이 돼 갔다" 고 주장했다.








3. "목사 된다니 못 참아"...의붓딸 13년간 추행한 40대 구속

 의붓딸을 13년간 성추행해온 40대 계부가 구속됐다. 전주지검 형사 1부(부장검사 신현성)는 의붓딸을 상습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모 신학대 재학생 A씨(49)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2005년 자택에서 의붓딸(당시 9세)을 추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목사 지망생이던 A씨는 가게를 운영하는 아내가 집에 늦게 들어오는 것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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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나 해본 '송금실수'...이젠 80%까지 돌려받는다

 # A씨는 지난해 6월 자동화기기(ATM)에서 B씨에게 빌린 돈 90만원을 송금하던 중 계좌번호 착오로 전에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던 C씨에게 보내고 말았다. C씨 은행 영업점을 찾아가 돈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영업점 창구 직원은 C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예금주 동의 없이 반환해줄 수 없다는 답을 들었다.





2. 3년 만의 메르스 환자 '완치'...사실상 '종결' 수순

 국내에서 3년 만에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가 18일 '완치'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번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결 수순을 밞고 있다. 단 보건당국은 메르스의 최장 잠복기(14일)가 지나는 21일까지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상태라면 국내 메르스 사태는 오는 22일 0시 '사실상' 종결되지만, '공식' 종료일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잠복기 등을 감안한 기준에 따라 내달 16일이 될 전망이다.






3. 붉은불개미 추가 800여마리 발견.. 정부 검역 확대

 붉은불개미가 전문가 합동조사 과정에서 대량으로 발견되면서 정부가 대대적인 검역에 나섰다. 정부는 17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돼 확인된 붉은 불개미는 일개미 7마리였으나 18일 전문가 합동조사 과정에서 추가로 발견됐다. 정부는 밀봉했던 석재에서 여왕개미 1마리. 공주개미 2마리, 수개미 30마리, 번데기 27개, 일개미 770마리 등 약 830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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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전동물원 탈출 퓨마 마취총 맞고 쓰러졌다 다시 도주

 대전동물원에서 탈출했던 퓨마가 수색대가 쏜 마취총에 쓰러졌다 다시 도주해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경찰특공대와 119특수구조단 현장기동대는 퓨마 한 마리가 이날 오후 4시50분께 탈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우리 주변 등에 대한 수색을 벌여 이날 오후 6시 35분께 대전 중구 사정동 대전동물원 내 배수지 인근에서 탈출한 퓨마를 발견했다.





2. 신세경·윤보미 묵는 방에 '몰카' 설치한 20대 남성 

 배우 신세경(28)씨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25)씨가 머무는 숙소에 몰래카메라(몰카) 장비를 설치한 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 스태프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카메라 등 이용촬영)를 받고 있는 카메라 장비업체 직원인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3. 문대통령 "신뢰 차 있어 잘될 것" 김원위장 "더 큰 성과 내야"(종합2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이제는 정말 결실을 맺을 때"라고 말했다.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여사와 함께 이날 오전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와 환담하며 이같이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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