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발찌 차고 '심부름' 도중 성푹행 시도 40대 덜미

 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부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감을 받아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쳐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수원지법은 심부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구 운반을 의뢰한 주부 A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5살 서모 씨에 대해 재판을 진행 중입니다.








2. "진짜 내 람보르기니" 과시욕 노려 슈퍼가 불법 임대한 일당 덜미

 단 하루라도 '나만의 슈퍼카'를 몰고 싶어하는 과시욕을 노려 각종 고급 차량을 불법으로 빌려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차럿는 무등록 자동차대여사업을 하며 부당이득을 올린 정모(47)씨 등 13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씨 등 일당은 올해 1월부터 7개월 가량 경기 광명시에 496㎡ 규모의 차고지를 두고, 마세라티 벤틀리 페라리 아우디R8 등 고가의 차량 68대를 임대해왔다.









3. '데이터누출'공방...심재철 "정부가 오류 인정" VS 기재부 "사실 아냐"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 보좌진이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을 통해 비인가 국가 재정정보를 무단으로 열람·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 심 의원이 "정부가자료 누출 원인인 시스템 오류를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심 의원인 주장을 부인했다. 심 의원은 이날 재정분석시스템의 자료취득과 관련, 정부의 잘못임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는 '국회의원(심재철 의원) 비인가 데이터 조회 추정 보고'라는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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