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방을 살리자" vs "죽을 지방은 죽어야"...도시재생법 두고 '열띤 토론'

 "지방을 살려야 한다. 때를 놓치면 소멸할 수 있다. (정석 서울시립대 교수) "모든 지방을 다 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죽을 도시는 죽어야 한다." (심교언 건국대 교수) 과연 죽어가는 대한민국 지방 도시를 살려낼 비책은 있을까. 이 난젤ㄹ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견해는 대동소이(大同小異)했다. '사람'을 중심에 둔 도시정책을 개발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었다.





2. 쪽잠, 쪽대본은 이제 그만! 방송도 사람이 만들잖아요

 2년 전 가을, 스물여덟 청년 이한빛이 죽었따. 이한빛은 tvN의 드라마 '혼술남녀'의 조연출 PD였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 조연출이었던 거의 의상·소품·식사 등 촬영 준비, 데이터 딜리버리, 촬영장정리, 정산, 편집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55일 동안 단 이틀밖에 쉬지 못했을 정도로 드라마 촬영 현장의 노동시간은 길고 노동 강도는 높았다.





3. '바둑계 미투' 코세기 디아나 누구? 9살 바둑 입문한 헝가리 최초 바둑기사

 김성룡 9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헝가리인 코세기 디아나 기사에게 한국기원이 조사과정에서 2차가해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코세기 디아나는 1983년생으로 아버지의 권유로 9살 때 바둑에 처음 입문했다. 그녀는 유럽에서 바둑을 배우다가 2000년 일본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출전한 이우 일본의 프로 바둑기사 고바야시 사토루 9단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아시아 바둑을 공부하기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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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불임금 진정한 뚜레쥬르 제빵사에 '독방 대기'

 독방대기, CCTV설치, 시말서 반복, 반성문 베껴쓰기, 한 뚜레쥬르 제빵기사가 임금체불을 진정하고 복직한 뒤 겪는 일이다. 업계 2위 뚜레쥬르 협력업체가 체불임금을 받아낸 제빵기사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뚜레쥬르 협력업체엔 임금체불이 만연해, 이를 지적한 직원을 '본보기'삼아 괴롭혔다는 지적도 나온다.





2. 어린이집부터 여대까지..알몸사진 범행에 몸살

 동덕여대에서 20대 남성이 발가벗은 채 교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촬영한 것이 드러난 가운데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서 자신의 알몸 사진을 찍어 SNS에 유포한 대학생까지 경찰에 붙잡혀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동덕여대에서 사건을 저지른 박모 씨는 지난 6일 자격증 교육을 위해 동덕여대를 방문 했다가, 강의동 등에서 알몸 상태로 음란행위를 하는 영상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아파트 추락 여중생 숨지기 전 성폭력 의심...경찰 수사중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여중생이 생전에 성폭력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A군 등 일부 남학생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A군 등 일부 청소년의 피의자 특정과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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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약처 대상 '런천미트' 일부 제품 판매 중단·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상 청정원의 '런천미트' 제품 중 일부를 위해식품으로 판정,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했다. 23일 식약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 포털사이트인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에는 이 같은 사실이 공시됐다. 대상 천안공장에서 제조된 제품으로, 제조일자는 2016년 5월 17일, 유통기한은 2019년 5월 15일까지인 제품이다.






2. "이혼과정서 감정 쌓여" '강서 부녀자 살인사건' 前 남편 범행 시인

 22일 새벽 발생한 서울 강서구 등촌동 아파트 살인 사건 용의자인 피해자의 전 남편이 범행을 시인했다. 서울강서경찰서는 23일 "전 남편 김모(48)씨가 이혼 과정에서 쌓인 감정 문제 등으로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앞서 22일 오전 7시 16분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주차된 차들 사이에서 이모(46)씨가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숨진 채로 발견됐다.






3. 경찰 '운전기사 무상 지원' 은수미 성남시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

 은수미 성남시장이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운전기사를 무상으로 지원받았다는 의혹 사건이 23일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은 시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은 시장은 경기 성남 지역 조폭 출신 사업가 이모씨로부터 2016년 6월부터 약 1년 동안 운전기사와 차량 유지비 등을 지원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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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롯데제과, 미얀마 제빵업체 인수...동남아 시장 확대

 롯데제과는 "이사회를 통해 미얀마 제빵업체인 '메이슨(L&M Mayson Company Limited)' 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메이슨'의 주식 8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인수금액은 한화로 769억원이다. 1966년 설립된 '메이슨'은 미얀마 현지에 3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산빵 및 비스킷, 파이(케이크) 등을 생간하고 있다.





2. BMW 52개차종 6만5000대 추가 리콜

 BMW가 지난 7월 리콜 시행 당시 대상에서 제외했던 52개 차종 6만5000대를 추가 리콜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민고나합동조사단이 조사 과정에서 새롭게 화재 가능성을 발견한 BMW 118d 7222대를 비롯해 미니쿠퍼 D 컨트리맨·클럽맨· 페이스맨 등 52개 차종 6만5763대에 대해 BMW가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3. '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구속영장...양승태 공범으로 적시(종합)

 검찰이 23일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임종헌(59)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 '윗선' 조사에 앞서 임 전 차장을 '핵심 중간책임자'로 지목한만큼 그의 구속 여부가 향후 수사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검찰은 양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 등 전직 최고위급 법관들을 임 전 차장과 공범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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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 후퇴하나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해 정부가 실태조사를 벌여 '연착륙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정부는 기업과 노동자의 균형 잡힌 목소리를 반영키로 했다고 설명했지만 그동안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에 반대해왔던 재계의 우려를 적극 반영해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사실상 유야무야될 거싱라는 우려가 나온다. 김현철 경제보조관은 23일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만나 국민경제자문회의 경제정책회의 결과를 밝혔다.






2. 민주당 가짜뉴스 삭제 요청에...구글 "위반 콘텐트 없다" 거부

 구글코리아가 더불어민주당 허위조작정보특위의 유튜브 콘텐트 삭제 요청을 공식 거부했다고 특위 위원장인 박광온 의원이 23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위가 명백히 국내법 위반 소지가 있는 104개의 콘텐트에 대해 구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배되는 내용은 삭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는데, 이에 구글 코리아는 '위반 콘텐트가 없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






3. '불법 사채 늪'에 빠진 이용자 52만 명... 4060이 주고객 [이슈+]

 국민의 1.3%에 해당하는 약 52만명이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대부업체와 사채 등의 불법사금융 시장에 내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7년 불법 사금융시장 실태조사' 결과 전체 대출 잔액은 6조8000원이고 약 52만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만19~79세 5000명 대상 표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국민의 이용규모를 추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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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산서 고속버스 5m언덕 밑 추락..1명 사망·13명 부상(종합)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언덕 아래로 떨어져 승객 1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사아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6시 28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 205km 지점에서 금호고속 버스 1대가 가드레일을 뚫고 5m 언덕 아래로 떨어지면서 넘어졌다. 이 버스는 앞서가던 1t 화물트럭을 추돌한 뒤 방향이 꺽이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2. 두살배기 손자에게 '차비'로 1800만원 줬다는 환경부 장관후보자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상과 관련돼 야당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증여세 탈루, 다운계약서 작성, 강남 8학원 위장전입, 폴리페서 논란, 정치편향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조 후보자의 자료 제출 미비를 이유로 오후가 돼서야 시작한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조 후보자의 위법·탈법 여부를 집중 질의했다.





3. 문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촉진" 평양선언 비준안 재가

 지난달 평양에서 열린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채택된 '9월 평양공동선언'과 '역사적인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비준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곧바로 비준안을 재가했고, 청와대는 군사분야 합의서의 경우 북측과 교환 절차를 거친 뒤 정식 공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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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재직자분들은 실무능력향상 및 다양한 목표를 이우로 재직자학원을 찾고 계실텐데요





IT분야가 인기있음에 따라 자바교육을 배울 수 있는 많은학원들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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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향상을위한 커리큘럼으로 재직자를 위한 강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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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공중화장실? '몰카'는 모텔·헬스장 같은 사유지에 있다

 군부대가 밀집한 강원 철원군의 한 모텔에서 '몰래카메라(몰카)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장병들이 와박이나 휴가를 나와 연인과 함께 투숙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폐쇄회로 (CC)TV 등을 통해 피의자 특정,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경찰 내부에서는 이번 사건처럼 불법촬영 범죄 대부분이 사유지에서 발생하는 데도 정부의 점검이 엉뚱한 공중화장실에만 집중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2.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기금 집행률 '8.4%' 불과

 정부로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피해자들을 위해 가해 기업들로부터 1250억원을 걷어 기금을 조성했지만 집행률은 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특별구제계정 기금은 전체 1250억원 중 8.4%인 104억7400만원만 162명에게 지급됐다.







3. 송도 대형쇼핑몰 옥상서 돌멩이 던져..길 가던 5살 아이 다쳐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대형 복합쇼핑몰 옥상에서 떨어진 돌맹이가 깨지면서 파편에 맞은 5살 아이가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5시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복합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에서 길을 걷던 5살 A군이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돌멩이 파편에 머리를 맞았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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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 구하라 前남친 최종범 구속영장.. "협박·상해·강요 혐의"

 경찰이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씨 전 남자친구 최종범(2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9일 최씨에 대해 협박과 상해, 강요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구씨와 최씨와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 빌라에서 서로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구씨에 의한 일방적 구타를, 구씨는 최씨의 폭억과 폭행이 있었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2. "회장 혼외자라더니...왕진진 거짓 밝히자 폭행 시작됐다" 낸시랭 단독 인터뷰 

 낸시랭(42, 본명 박혜령)-전준주(38, 일명 왕첸첸, 왕진진, 전진진)는 지난해 12월 SNS로 결혼 사실을 알렸다. 채 1년이 되지 않은 지난 9월 20일, 가정 폭력으로 경찰이 이들 집에 출동했다. 이어 지난 10월 17일 낸시랭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남편 전준주가 (성적인)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용산경찰서는 지난 9월의 다툼과 관련, 왕진진에 대해 특수 손괴 혐의를 적용,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3. 이재명, 이국종에 사과 "응급헬기 딴지거는 공무원.. 정신 못차린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사과드리며 엄정조사 해 재발을 막겠습니다"라고 이국종 아주대 병원 권역외상센터장에게 사과했다. 이 지사는 22일 트위터에 "소음민원 때문에 생명을 다루는 응급헬기 이착륙에 딴지거는 공무원, 더구나 신임지사 핑계까지. 이재명의 '생명안전중시' 도정철학을 이해 못하거나 정신 못 차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리고 '이국종의 울분 "높은 분은 중요하고 우린 죽어도 돼냐"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첨부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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