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 후퇴하나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해 정부가 실태조사를 벌여 '연착륙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정부는 기업과 노동자의 균형 잡힌 목소리를 반영키로 했다고 설명했지만 그동안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에 반대해왔던 재계의 우려를 적극 반영해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사실상 유야무야될 거싱라는 우려가 나온다. 김현철 경제보조관은 23일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만나 국민경제자문회의 경제정책회의 결과를 밝혔다.






2. 민주당 가짜뉴스 삭제 요청에...구글 "위반 콘텐트 없다" 거부

 구글코리아가 더불어민주당 허위조작정보특위의 유튜브 콘텐트 삭제 요청을 공식 거부했다고 특위 위원장인 박광온 의원이 23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위가 명백히 국내법 위반 소지가 있는 104개의 콘텐트에 대해 구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배되는 내용은 삭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는데, 이에 구글 코리아는 '위반 콘텐트가 없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






3. '불법 사채 늪'에 빠진 이용자 52만 명... 4060이 주고객 [이슈+]

 국민의 1.3%에 해당하는 약 52만명이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대부업체와 사채 등의 불법사금융 시장에 내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7년 불법 사금융시장 실태조사' 결과 전체 대출 잔액은 6조8000원이고 약 52만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만19~79세 5000명 대상 표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국민의 이용규모를 추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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