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배원 연간 2천745시간 근무...근로자 평균보다 693시간↑"
집배우너들이 국내 임금노동자보다 연평균 693시간 더 많이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시간 중노동에 따른 만성 질환과 사고 위험이 큰 만큼 해결 방안으로 인력 증원과 토요근무제 폐지 등 근무 시스템 개선 등이 제시됐다. 우정사업본부 노·사와 민간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 기획추진단'은 22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배원 노동조건 실태를 발표하고, 7대 정책 분야 38개 핵심 추진과제를 권고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서업이 지지부진해지자 경기도 하남, 김포의 주민들이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내 개통 예정이었던 하남선 복선전철 사업(서울 강동구 상일동역~강일지구~하남시미사지구·덕풍동·창우동) 1단계 구간 공사가 연기되면서 나머지 구간도 오는 2020년 말이되나 돼야 준공될 것으로 보인다.
3. 강서구 40대 여성 살인 사건, 전 남편 유력 용의자 지목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가운데 전 남편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폐쇄회로(CC) TV 영상 등 여러 단서들을 종합적으로 확인한결과 피해 여성 A(47)씨의 전 남편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 중"이라고 밝혔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6분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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