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공중화장실? '몰카'는 모텔·헬스장 같은 사유지에 있다

 군부대가 밀집한 강원 철원군의 한 모텔에서 '몰래카메라(몰카)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장병들이 와박이나 휴가를 나와 연인과 함께 투숙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폐쇄회로 (CC)TV 등을 통해 피의자 특정,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경찰 내부에서는 이번 사건처럼 불법촬영 범죄 대부분이 사유지에서 발생하는 데도 정부의 점검이 엉뚱한 공중화장실에만 집중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2.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기금 집행률 '8.4%' 불과

 정부로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피해자들을 위해 가해 기업들로부터 1250억원을 걷어 기금을 조성했지만 집행률은 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특별구제계정 기금은 전체 1250억원 중 8.4%인 104억7400만원만 162명에게 지급됐다.







3. 송도 대형쇼핑몰 옥상서 돌멩이 던져..길 가던 5살 아이 다쳐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대형 복합쇼핑몰 옥상에서 떨어진 돌맹이가 깨지면서 파편에 맞은 5살 아이가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5시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복합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에서 길을 걷던 5살 A군이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돌멩이 파편에 머리를 맞았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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