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출강교육!

 


기업출강교육의 장점
1. 기업에서 원하는 편리한 장소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2. 기업에서 요청하는 커리큘럼으로 맞춤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3. 기업에서 원하는 수강 인원 선정 후 교육을 진행함에 따라 
좀 더 효율높은 수업을 제공하는 기업출강교육입니다!


출강교육의 과목
오라클,자바,닷넷,스마트폰,빅데이터,웹표준 으로
출강교육과목들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 준비되어있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직접적으로 오시기에 부담스럽고 걱정되시는 기업들을 위한
맞춤 기업출강교육 직접방문을 통해 교육을 진행함으로 보다 더 편리함을 제공해드리고 있답니다


기업출강교육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교육 받아보시고
기업출강교육에 대한 편리성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되고있는 기업출강교육에 대해 
자세한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주시고 문의주시면 친절한 상담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s://www.oraclejava.co.kr/

 

오라클자바교육학원

구직자,재직자,기업고객 모두 참여 가능! 파이썬을 활용한 빅데이터 머신러닝 개발자 양성과정

www.oraclejava.co.kr

 

 

 

요즘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힘듬을 겪고 있는 시기입니다.
취업난도 함께 겪고있어 취준생분들도 많이 지치셨을 텐데요,

하지만 그 중 IT분야들은 갈수록 성장하고 
더욱 시장이 넓어지고 있어 많은 분들이 IT 쪽으로 전향하시기도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서 아직까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IT분야에서는 다양한 직종들도 탄생하고 있습니다.

그중 프론트엔드 개발자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프런트엔드 교육이 있어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프론트엔드 교육이 국비지원을 통해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교육신청을 해주고 계시답니다.

또한 입문하기에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초급과정부터 심화과정까지 차근차근히 진행되고 있어
실력 쌓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랍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무료상담 받아보시고 전문적인 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인 강사님들을 통해 실무능력 키워가시길 바랍니다^^


프론트엔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주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 주시면 자세한 상담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s://www.oraclejava.co.kr/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1. 거리두기 효과없는 이유 넷…2.5단계도 안 먹히면 남은건 '록다운'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도 12일 역대 최다 규모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거리두기 격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코로나19 대응할 수 있는 조치는 필수시설 외 사회 전체를 멈추는 3단계 밖에 남지 않게 됐다. 거리두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방역 당국은 무증상 감염과 잠복 감염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지난 9일 정례 브리핑에서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수도권 내 무증상·잠복 감염이 넓게 자리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또 역학조사가 코로나19 전파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2. 외신 "한국에서 조두순이라는 이름은 '성범죄자 솜방망이 처벌'과 동의어가 됐다"

 

 "가장 악명 높은 강간범이 석방됐다. 한국에서 조두순이라는 이름은 '성범죄자 솜방망이 처벌'과 동의어가 됐다"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도 12일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의 출소 논란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외신은 조두순이 '주취감경'(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한 자의 형을 줄여주는 것)을 받았다는 점과 과거 한국에서 성범죄자에 대해 약한 처벌이 내려졌던 점을 재차 부각했다. NYT는 "한국에서 조두순이라는 이름은 '성범죄자 솜방망이 처벌'과 동의어가 됐다"라면서 "한국 사법부는 화이트칼라 범죄자와 성범죄자를 처벌할 때 관대하다는 의혹을 오랫동안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NYT는 사건 당시 술에 취해있었던 점과 심신미약이 감경 사유로 적용돼 조두순이 12년형을 선고받았다고 설명하면서 "검찰이 더 강한 처벌을 위해 항소할 수 있었으나 이를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3. 트럼프 “크게 실망”...바이든 아들 수사 숨긴 법무장관 잘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각) 윌리엄 바 법무장관에 “크게 실망했다”며 경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바 장관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차남 헌터에 대한 연방 검찰의 수사착수 사실을 알고도 대선 기간 중 공개되지 않도록 했다는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분노한 것이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바 장관이 헌터에 대한 수사를 뭉갤 것을 우려해 특별 검사 임명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헌터에 대한 수사착수를 알고도 바 장관이 이를 알고도 침묵을 지켰다면 즉시 해고해야 한다고 주장한 보수 정치평론가의 글을 리트윗하며 “대실망!”이라고 적었다. 바 장관은 치열한 대선 과정 중 공화당 인사들이 수사와 관련한 정보를 요구하면서 압력을 행사했지만, 정보의 공개를 막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4. 文대통령 765평 사저’ 비판에, 조국 “文 조지기 후과 있을 것”

 

 야권에서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사저를 거세게 비판하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13일 “후과(後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승민의 퇴임 후 대통령 경호동 짓는데만 62억원의 세금 투입, 안철수의 대통령 퇴임 후 795평 사저 발언을 들으니, ‘노무현 아방궁’ 운운하면서 공격했던 자들이 생각난다”라며 “사람만 바뀌었지 언동은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했다. 이어 “문재인 조지기의 후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5. “17살부터 술 마신 조두순, 아들 사망 후 알코올 중독”

 

 만취 상태로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던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17세부터 술을 마셨고 결혼 이후 알코올 중독자 수준이었다는 내용의 자료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자료에는 조두순이 18세 이후 총 18번의 범죄를 저지른 내용도 자세히 담겨 있었다. 뉴스1은 조두순의 출소 당일인 12일 그가 12년 전에 저지른 안산 강간상해 사건 관련 청구전조사(2009년 2월) 자료 중 일부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두순은 젊을 때부터 음주를 조절하지 못했고 크고 작은 범죄도 끊임없이 저질렀다. 조두순의 첫 범행은 18살 때 시작됐다. 당시 자전거를 절도해 보호감호처분을 받았고, 20살에는 대전에서 좌판 장사를 하던 또래들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로 18개월간 소년원 생활을 했다. 이후 상습절도로 징역 8개월, 봉재공장 여공 강간치상으로 징역 3년 등 수감 생활과 출소를 반복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1.10 (2)  (0) 2021.01.10
주요뉴스 2021.01.10 (1)  (0) 2021.01.10
주요뉴스 2020.12.13 (3)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2)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1)  (0) 2020.12.13

 

 

1. 조두순 이어…인천 미성년 연쇄성폭행범 김근식, 내년 9월 출소한다

 

 10여 년전 인천과 경기 일대에서 미성년인 초중고 여학생 무려 11명을 연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5년형을 받고 복역중인 김근식이 내년 9월 출소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치상)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김근식(52)이 내년인 2021년 9월 출소 예정이다. 김씨는 지난 2006년 11월24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김근식 역시 '나영이' 사건으로 논란이 된 조두순 못지 않게 연쇄 성폭행 범행으로 지역 사회를 들끓게 한 바 있다. 조두순은 지난 12일 12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김씨는 형 복역을 모두 마치고 내년인 2021년 9월 출소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지난 2006년 5월24일부터 그해 9월11일까지 인천과 경기 일대에서 9살부터 17살까지 미성년인 여학생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 마스크 없이 찬양 연습…대구 영신교회 13명 추가 확진 45명으로

 

 대구 달성군 영신교회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3명이 추가되면서 모두 45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찬양 연습을 하고 식사도 함께 하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신교회발 ‘n차 감염’이 확산되면서 지역감염이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연말연시 교회를 중심으로 종교 행사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종교시설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재 2단계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 3차 재난지원금 조기집행 검토...이르면 1월 지급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3차 재난지원금의 1월 중 지급을 추진한다. 13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에 따르면 당정은 2월 설 연휴 전으로 계획하던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를 1월 중으로 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차 재난지원금 예산 3조원이 포함된 내년도 예산이 국회에서 확정된 후 정부는 지급 대상과 액수, 시기 등 세부안을 마련하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피해 양상을 지켜보면서 피해 규모와 내용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회에서 예산이 확정된 2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어 상황을 계속 살펴보고 있다는 의미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초 구체적인 지급 방안을 만들어 가능한 한 내년 설 연휴 전에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는데, 구체적인 시점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여당 내부에서는 지급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런 의견을 정부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4. 조두순 집으로 자장면 주문, 학생들의 민망한 춤...점입가경

 

 지난 12일 출소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주거지 인근 상황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안산보호관찰소, 주거지까지 조두순을 쫓은 유튜버, 아프리카TV BJ 등 인터넷 방송인들이 몰려 경찰과 대치 상황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 아프리카TV BJ는 조두순의 거주지라며 주택 담벼락에 올라가 창문에 카메라를 들이대는가 하면, 외벽에 있는 도시가스 배관을 잠궈버리기도 했다. 또다른 BJ는 현장에 배치된 경찰을 뚫고 조두순의 거주지로 침입 하려다 강력 제지를 받았다. 그러나 거기서 그치지 않고 다른 BJ과 돌연 몸싸움을 벌여 결국 경찰에 제압됐다. 조두순의 집으로 자장면을 주문한 BJ도 있었다. 오토바이를 타고 온 배달원은 경찰의 별다른 제지 없이 주택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배달원은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도 나오지 않는다”며 음식을 그대로 들고 나왔다.

 

 

5. "라트비아 갈 때부터 몸살 징후"…현지서 장례 치러질 듯

 

 김기덕 감독이 북유럽, 라트비아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걸로 알려졌다는 소식, 어제(11일) 보도해드렸습니다. 지인들은 김 감독이 라트비아로 갈 때부터 감기 몸살 징후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감독의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현지에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덕 감독의 유족이 한국 대사관에 "장례 절차를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외교소식통이 밝혔습니다.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을 고려한 겁니다. 김 감독의 지인은 "라트비아로 갈 때부터 감기 몸살 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있다"JTBC와의 통화에서 밝혔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1.10 (1)  (0) 2021.01.10
주요뉴스 2020.12.13 (4)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2)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1)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06 (4)  (0) 2020.12.06

 

 

1. 거리두기 3단계 격상땐 전국이 셧다운···50만개 시설 문 닫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다 규모를 기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가시화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0명 늘었다. 전날(689명)보다 261명이나 늘어나면서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도 4만1,736명에 달한다. 정부가 지난주 코로나19 3차 유행이 심상치 않자 선제적으로 수도권 등 주요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 단계로 격상했지만, 오히려 확산세는 빨라지고 있다. 이에 당국에서도 조심스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2. 문 대통령 “13평 아파트, 4명 살 수 있다” 보도 맞나?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행복주택단지 방문 보도와 관련해 <동아일보>·<중앙일보> 등 일부 언론에 강력한 유감을 표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두 신문이 “모든 사실은 빼버리고 대통령이 13평 아파트에 4인이 살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몰고 갔다”고 했다. 전날 문 대통령은 투룸형 아파트 구조에 대한 변 사장의 설명을 들은 뒤 “그러니까 신혼부부에 아이 1명이 표준이고… 어린 아이 같은 경우에는 2명도 가능하겠다”라고 내용으로 질문했는데, 일부 언론이 “마치 대통령이 ‘13평짜리 좁은 집이라도 부부와 아이 2명까지 살 수 있겠다’라고 규정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강 대변인은 “가족이 점점 아이도 늘고, 아이가 자라서 많아지고, 재산이 형성되면 더 높은 수준의 주거를 원할 수 있기 때문에”, 13평형이 아닌 중형아파트로 옮겨가도록 ‘주거 사다리’를 잘 만들어야 한다고 현장에서 말한 대통령의 후속 발언은 해당 언론들이 뺐다고 반박했다.

 

 

3. 반쪽짜리 '미군기지 반환'...용산기지는 전체의 2%에 불과

 

 정부가 오늘(12월 11일) 반환 대상이던 주한미군기지 가운데 12곳을 미국 측으로부터 반환 받는다고 발표했다. 반환 받는 기지 중에는 서울 용산 미군기지 일부도 포함돼, 용산미군기지 사상 첫 반환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그러나 정부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공원으로 추진하는 ‘용산공원’ 조성 계획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이번에 반환 되는 용산기지는 용산공원이 들어설 용산미군기지 전체 면적의 2%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울 용산의 ‘캠프킴’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되는 등 반환대상 미군기지의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오염 정화비용 관련 합의도 없이 미국 측과 기지 반환에 합의하면서 “굴욕적 반환 합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4. 버티고 또 버텼는데…” 마지막 12월 남기고 쓰러지는 카페 사장님들

 

 올해 3월 중순 서울 도심 한복판 청계천을 바라보는 자리에 카페를 오픈한 40세 L사장에게 코로나19 사태는 전혀 예상치 못한 블랙스완 사건이었다. 점심시간이면 주변 빌딩에서 쏟아져 나온 직장인들과 유동 인구로 붐볐던 광화문 거리가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난 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면서 한산한 거리로 바뀔 줄은 꿈도 꾸지 못했다. 올해 갑자기 닥친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힘든 직종이 바로 자영업자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갈수록 매상은 뚝뚝 떨어졌고 한 달 임대료도 못 버는 자영업자들이 속출했다. 카페 등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 조치로 매장 내 테이블과 의자를 치워야 했고, 식당은 밤 9시에 문을 닫아야 했다. 직장인들의 재택근무가 늘어날수록 식당과 카페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5. '승부사' 정의선 회장, 코로나19 속 사재털어 조단위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가진 미국의 로봇전문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1조원 규모에 인수키로 한 가운데 수천억원의 사재를 투입해 미래로봇사업에 조 단위 투자를 한 정의선 회장의 공격적 투자에 재계의 이목이 쏠린다. 현대차그룹은 11억 달러 가치의 미국 로봇 전문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지배 지분을 '소프트뱅크그룹'으로부터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80%(8억8000만 달러), 소프트뱅크그룹은 지분 20%를 보유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의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는 계약 체결을 비롯해 이후 한국, 미국 등 관련 정부 부처의 승인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최종 마무리될 전망이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12.13 (4)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3)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1)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06 (4)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3)  (0) 2020.12.06

 

 

1. 거리두기 3단계 격상하나···신규 확진 1,030명 이틀째 최고치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끝내 1,000명 선을 넘어서며 이틀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수도권 교회와 요양병원에서 또다시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데다 학원, 음식점, 노래교실, 가족·지인모임, 군부대 등을 고리로 전국 곳곳에서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하며 ‘3차 대유행’의 기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정부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고 보고 전문가 의견 수렴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0명 늘어 누적 4만2,76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950명)보다 80명 늘어나면서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 이후 근 11개월만, 정확히 328일 만에 처음으로 1,00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전날 주말 검사 건수가 직전 평일 대비 1만 4,000건 가량 줄었음에도 확진자는 오히려 급증했다.

 

 

2. "돈보다 목숨, 공격헬기 달라" 부하 잃은 해병대사령관 절규

 

 이승도 해병대 사령관은 지난 10월 26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산 무기를 구매하라는 정부 방침에 정면 반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기동성과 생존성이 보장되는 헬기, 공격 헬기다운 헬기가 필요하다”면서다. 당시 군 안팎에서 이 사령관의 작심 발언을 두고 “매우 이례적”이라는 말이 나왔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까. 정부는 해병대 상륙작전에 투입할 상륙공격헬기 24대를 도입할 방침이다. 상륙 병력이 탑승한 기동헬기를 호위하고 지상과 공중의 위협을 타격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기종 선정을 두고선 해외 업체가 개발한 헬기를 도입하는 방안과 국내에서 개발하는 방안을 동시에 검토해 왔다. 그동안 미국 해병대가 운용하는 바이퍼(AH-1Z)와 영국군이 해상 및 상륙작전을 위해 도입한 아파치(AH-64E)를 유력하게 검토했다. 하지만 정부는 최근 국내 개발로 사업 추진 방향을 틀었다. 

 

 

3. 조은산 “정부, 차라리 부동산·집값·임대주택 일절 언급 말라”

 

 ‘시무 7조’를 썼던 진인 조은산이 13일 여권을 향해 “단 몇 포인트의 지지율이라도 회복하고 싶다면 차라리 부동산, 집값, 임대주택 등에 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조은산은 이날 블로그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호텔 발언’, 진선미 의원의 ‘환상 발언’, 김현미 장관의 ‘빵 발언’ 등 나왔다 하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 그 원인을 제대로 파악할 재간이 없으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뜻”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은산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임대주택 현장 방문 발언과 관련해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일부 언론의 보도 행태와 유승민 전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문제 삼아 ‘그들의 마음속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며 반론을 펼쳤다고 한다”며 “그렇다면 내가 강 대변인에게 묻고자 한다. 당신들의 머릿속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가”라고 했다.

 

 

4. 미국판 살인의 추억’ 조디악이 남긴 암호, 51년 만에 풀려

 

 196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일대를 떨게 한 연쇄살인마 ‘조디악 킬러’가 남긴 암호문 가운데 하나가 51년 만에 풀렸다. 11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CNN 등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은 미국·호주·벨기에 출신 민간인들로 구성된 해독팀이 조디악 킬러가 1969년에 남긴 ’340암호'(340 cipher)를 푸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조디악 킬러는 1960년대 후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벌어진 미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아직까지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다. 5건의 살인과 2건의 살인 미수가 공식적으로 확인됐고, 연관성을 알아내지 못한 추가 범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직접 신문사에 보낸 편지를 통해 37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5. 4기 진단도 유튜브 올렸다…'투병 고백'하는 2030 환자들

 

 28살 임현준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암 진단할 때 의사는 뭐라고 이야기할까?'라는 제목의 동영상 중 일부입니다. 임씨가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을 때 주치의와 실제로 나눈 이야기죠. 임씨처럼 암 투병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고백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위암 4기 진단을 받은 26살 청년이 나오는 웹툰 '아만자'도 그중 하나인데요. 2014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고, 올 9월 드라마로 재탄생했을 만큼 인기입니다. 작가 '김보통'은 암으로 아버지를 잃은 개인적 경험에서 시작된 작품이라고 밝혔죠.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12.13 (3)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2)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06 (4)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3)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2)  (0) 2020.12.06

 

 

SQL은 데이터안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찾아내는 역할을 하며,

 

데이터베이스가 알아들을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 SQL과정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SQL과정은

국비지원과 함께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해

기초부터 실무능력향상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분들도 부담 없이 입문하실 수 있도록

여러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부담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SQL에 대한 자세한 커리큘럼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연락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www.oraclejava.co.kr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직장인 파이썬학원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발급받아
국비지원받고 프로그래밍 파이썬언어 배울 수 있는 기회!


파이썬은 유지보수와 관리가 쉽고 간결한 문법과 
생산성이 높아 IT기업에서 인기높은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IT개발교육이 의무화가 될 정도로 가장 필요한 언어가 되고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로 국비지원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게끔
준비가 되어있어 배울 수 있는 기회에도 딱인 교육입니다.


국비지원제도는 실업자뿐만 아니라 
재직자분들, 즉 모든 근무자들에게 해당되고 
자기개발, 이직을 위한 재직자분들도 국비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직장인파이썬학원으로써 재직자분들 일과교육 병행을 위해
평일야간반,주말반 등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실 수 있게끔 교육과정들을 개설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꾸준히 재직자분들이 많이 수강하고 계시답니다.


업무능력향상,이직을 놓고 준비중이신 재직자분들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오셔서 교육들으시고 많은 도움받아가시길 바랍니다^^

 

 

 

https://www.oraclejava.co.kr/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1. 부산서 확진자 접촉…검사도 거부, 제주 가서 '잠적'

 

 안 그래도 안 좋은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가격리하고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A씨는 거부했습니다. 오후 2시부턴 전화도 꺼버렸습니다. 보건소에서 A씨를 수소문했습니다. 늦은 밤이 돼서야 제주로 갔다는 걸 파악해 제주에 알렸습니다. 제주 방역당국도 경찰과 함께 급히 A씨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틀째 감감무소식입니다. 벌써 이틀째 경찰까지 동원해 찾고 있습니다. 또 자가격리하다 말고 강아지와 산책하러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제(4일) 오전 10시쯤 역학조사를 하던 부산의 한 보건소가 확진자를 접촉한 A씨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2. 野 전해철⋅변창흠 송곳검증 예고…"개각도 시기도 묘하다"

 

국민의힘이 6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사장을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내정한 것에 대해 "개각이 묘하고, 시기와 대상이 묘하다"며 "(이들이)국민의 절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현하는 능력과 도덕성을 갖췄는지 끝까지 따지겠다"고 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이 절실한 시기와 대상이 아니라, 정권이 편리한 시기와 대상에 개각을 단행했다. 임시국회 때 열리는 청문회를 통해 장관후보자들을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3. 수술 끝낸 강아지 얼굴에 탈취제 뿌리며 웃은 동물병원

 

 1kg도 안되는 작은 강아지 ‘삼순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순식간에 반려동물을 잃은 가족에게 수술실 폐쇄회로(CCTV)장면은 충격이었다. 광주광역시의 한 동물병원의 의료진들은 수술을 마치고 누워있는 강아지 얼굴에 화장실용 페브리즈를 분사하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한 의료진은 본인 가방에서 바디미스트를 꺼내 강아지의 온 몸에 뿌리는 시늉을 하기도 했다. 또 다른 의료진은 누워있는 강아지에게 방향제를 바른 후 신나게 웃었다. 해당 병원 원장은 이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삼순이 가족은 “삼순이는 마취도 못깬 상태에서 눈도 못감고 하늘로 먼저 떠났다. 평판이 자자하던 곳, 반려견을 사랑하는 것 같아 더 소름이 돋는다”며 “앞에서는 강아지를 아끼는 척, 사랑하는 척”이라고 병원 의료진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난했다.

 

 

4. 수능 감독관 의자 첫 도입했는데…"앉아보지도 못했다네" 이유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는 마스크와 책상 가림막 외에도 감독관을 위한 의자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매년 길게는 9시간 서 있어야 하는 감독관을 위해 의자를 배치해야 한다는 일선 교사들의 요구가 드디어 받아들여진 것이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교육당국 지침과 감독 현장 특성상 의자에 앉아 보지도 못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번 수능을 감독한 강서구 한 중학교 A(30대·남) 교사는 6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지침상 감독관 2명이 교대로 의자에 앉도록 했다"면서 "교대로 앉으려면 정 감독관이 교실 뒤로 와야 하고, 부 감독관은 앞으로 가야 하는데 그렇게 왔다갔다 할 수 없다. 뒷자리에선 앞자리 감독관이 서 있는 게 보여서 앉기엔 마음이 쓰였다"고 설명했다.

 

 

5. 8일에 127만원, 하루 18번 바늘꽂는 20대…"여긴 자본주의 끝"

 

 "아침이 되면 약을 먹고 온종일 피를 뽑아가요. 18번 정도 채혈을 한 뒤에 팔을 보면 주사 때문에 멍이 들어있거든요. 멍 자국 보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죠." 8일에 127만원. 위성경(27)씨가 지난 10월 '생동성 시험' 아르바이트로 번 금액입니다. 생동성 시험은 이미 출시된 약의 특허 기간이 만료돼 같은 성분의 복제약을 내놓을 때 진행하는 임상시험입니다. 제약회사가 새 약을 출시하기 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죠.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사이트에선 ‘고수익ㆍ편한 알바’라는 설명과 함께 임상시험 아르바이트 지원자를 받기도 합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12.13 (2)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13 (1)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06 (3)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2)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1)  (0) 2020.12.06

 

 

1. 정부, 오늘 오후 수도권 2.5단계 격상 가능성…뭐가 달라지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격상했음에도 코로나19 재확산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500∼600명대로 나오면서 정부의 방역 대응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게다가 오히려 크고 작은 새로운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이번 3차 유행이 갈수록 전국화, 다양화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이에 정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논의한 뒤 4시 30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발표한다. 3차 유행의 중심지인 수도권의 경우 2.5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수도권은 현재 1.5단계를 기준으로 지자체별로 강약을 조절하고 있는데 기준점 자체를 2단계로 올리는 방안까지 열어놓고 다각도의 대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 가까이 온 코로나 백신, 일상 되찾아줄까

 

 길고 긴 터널에서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영국과 미국에서는 당장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린다. 한국 정부는 백신 제조업체들과 막바지 협상 중이다. 백신은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아줄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12월 2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는 214개다. 임상시험 중인 51개 중 마지막 단계인 3상에 진입한 것은 11개다. 코로나19 백신을 허가한 최초의 국가는 영국이다. 지난 12월 2일 영국 보건당국은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화이자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미국 보건당국은 12월 10일과 17일 각각 화이자 백신과 모더나 백신(미 국립알레르기감염병 연구소와 공동개발)의 긴급 사용을 승인할지 심사한다.

 

 

3. 美의회 "화웨이 쓰면 미군 파견 재고"…"한국 선택 해라"

 

 미국 의회가 2021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에 화웨이 등 중국 업체의 5G 기술을 사용하는 국가에 자국 군대와 주요 군사 장비를 배치하는 것을 '재고'(reconsider)하도록 하는 내용의 새 조항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일부 통신사가 화웨이의 5G 장비를 쓰는 한국이 대표적으로 이 조항의 영향을 받는 나라가 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한국 정부가 안보와 경제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6일 워싱턴발로 미국 의회가 마련한 2021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안에 국방부가 화웨이와 ZTE 등 중국 업체들의 5G 기술이 사용되는 나라에 군대와 장비를 보내는 것을 재고해야 한다는 내용의 조항이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부대와 장비 등 전력을 해외에 배치할 때 해당 국가의 5G 네트워크가 인원, 장비, 작전에 끼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4. 집값 오르자…"소득상위 10~30% 순자산, 2.1억 늘어"

 

 올해 부동산 등 자산 가격 상승 여파로 소득 상위 10~30% 가구의 순자산이 지난해보다 약 2억1300만원 증가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6일 발간한 '대중부유층의 자산관리와 디지털 금융 이용 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세전 가구 연소득이 7000만∼1억2000만원(가구소득 상위 10~30%)인 가구에 해당하는 전국 4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10월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 조사 대상자의 평균 총자산은 7억6500만원으로 부채 1억1900만원을 제외한 순자산은 6억4600만원이었다. 특히 자산의 부동산 편중 현상이 이어졌다. 총자산 중 금융자산과 부동산자산의 비중은 각각 18.9%, 76.6%였다. 부동산자산은 6억9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600만원(14.3%) 늘었고, 금융자산은 1억2600만원으로 2400만원(24.1%) 증가했다.

 

 

5. 갈수록 심해지는 보안 위협, 우리의 주적은…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파이어아이 본사에서 전수홍 지사장(사진)을 만났다. 전 지사장은 2012년 11월 파이어아이의 한국 오피스 첫 직원으로 시작, 올해로 9년째 지사의 수장을 맡고 있다. 인터뷰 요청은 전 지사장이 먼저 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회사 컴퓨터가 아닌 개인 컴퓨터를 이용하게 되면서 보안 위협은 증가하게 됐다. 해커들의 공격도 증가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왔던 터여서 묻고 싶은 게 많았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12.13 (1)  (0) 2020.12.13
주요뉴스 2020.12.06 (4)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2)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2.06 (1)  (0) 2020.12.06
주요뉴스 2020.11.29 (4)  (0) 2020.11.2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