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野, '한덕수 탄핵' 준비는 끝냈다…"계엄 직전 '권한 없는' 국무회의 소집은 '내란 가담죄'"

"계엄 선포 직전 밤 9시, 당시 한덕수 국무총리는 소집 권한도 없는 국무회의를 열었다. 계엄에 적극 가담한 것이다. 탄핵 사유는 충분하다." "당장이라도 '한덕수 탄핵안'을 발의할 수 있다. 내란 진압과 국정 안정, 이 두 문제가 충돌한다면 내란 진압이 우선돼야 한다. 총리가 없으면 부총리 체제로 국정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더불어민주당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4번째 탄핵소추안(탄핵안) 준비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박성재 법무부 장관·조지호 경찰청장에 이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한 총이 장전된 것이다. '총리 탄핵안'을 작성한 김용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그 방아쇠를 잡았다.

 

 

2. 尹 체포하라” 탄핵 가결 후 전국서 집회…보수 단체도 “퇴진 반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통과된 14일 이후 처음 맞는 토요일인 21일 전국에서 퇴진 촉구 집회가 열렸다. 시민들은 집회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조속한 체포와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 대개혁 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열었다. 오후 3시 50분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2만 5000명이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윤 대통령이 최근 헌재가 탄핵 심판을 위해 대통령실이나 경호처에서 보낸 서류 수취를 거부하고 수사 기관의 출석 요구에 침묵한 것에 대해 거세게 비판했다.

 

 

3. "법을 지키지 않는 대통령은 필요없다"‥대구 광주 부산 대전에서도 집회

서울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와 광주, 부산, 대전에서도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탄핵이 인용돼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구 동성로에 응원봉을 든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 차가운 바닥에 앉은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외쳤습니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파면하라! 파면하라! 파면하라!" 탄핵안 가결 뒤 일주일이 지났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며 윤 대통령이 조사에 조속히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4.  '탱크부대장'도 롯데리아 갔다‥계엄에 전차동원 계획 사실로?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이 계엄 당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주도한 '2차 롯데리아 회동'에도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 여단장은 이 모임 이후 정보사령부 판교 사무실에서 다음날 새벽 계엄 해제 때까지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내란에 전차부대까지 동원하려 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계엄 당일인 지난 3일 오후 5시 반쯤, 정보사 판교 사무실에 도착한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최전방을 지키는 핵심 전차부대인데도, 상부 보고도 없이 이틀 휴가를 내고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판교 사무실에 가기 3시간 전, 구삼회 여단장이 노상원 씨가 주도한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 '계엄'이 만든 대선후보…이재명 대안 없는 野, 우원식 존재감 부각

'12·3 계엄 사태' 이후 우원식 국회의장이 야권 내 차기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표 외 야권 대선 후보로 처음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0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7%를 기록하며 1위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비록 1%라는 낮은 수치였으나, 조사 방식이 응답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해 집계하는 주관식이었다는 점에서 우 의장에 대한 일정한 지지층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사를 계기로 차기 주자로서의 우 의장이 처음 등장했다는 평가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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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명예 전역자'서 '계엄 주역'된 노상원…'무속 코드' 작용했나

계엄을 앞두고 이른바 '햄버거 회동'을 주도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전역 후 무속인의 길을 걸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군 권력의 핵심과 끊임없이 교류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건지 착잡하기도 하고 궁금증은 커지고 있습니다. 신유만 기자와 함께 좀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신 기자, 노 전 사령관이 원래 무속에 관심이 많았다고요? 네. 노 전 사령관은 현역 시절부터 명리학, 그러니까 사주풀이에 심취해 있었다고 합니다. 후배들에게 "얼굴만 봐도 다 안다", "거짓말 하는 거 아니까 사실대로 말하라"며 협박해 필요한 정보를 취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2. , 삼성 반도체 보조금 6조9천억 확정…원안보다 26% 감액

임기를 한달여 남긴 미국 바이든 정부가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에 대한 반도체 보조금 지급 규모를 확정했습니다. 원안보다 2조 원 가량 줄은 액수인데, 지원금에 부정적인 트럼프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미국 정부가 텍사스 주에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는 삼성전자에 최대 47억 4500만 달러, 우리 돈 6조 9천억 원을 지급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지난 4월 예비계약 때 주기로 했던 9조 2천억원에서 2조 3천억원, 약 26%가 깎였습니다.

 

 

3. 트럼프, 나토에 "GDP 5% 방위비 올려라"…EU에도 '관세 압박'

백악관 입성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를 향해 기존의 두배가 넘는 5%의 방위비 지출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럽연합 EU에 대해서도 관세 부과를 무기로 압박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이 소식이 남일 같지않은 건, 다음 차례는 우리나라가 될 거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대선 기간 당시 트럼프 후보는 나토를 향해 방위비 증액을 요구해왔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트럼프 당선인이 나토 회원국에 GDP 대비 국방비 지출을 5%로 상향 요구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4. 깃발부터 달라졌다” 시위문화 바꾼 2030여성

집회에서 ‘단결’ ‘투쟁’ 같은 구호와 깃발, 머리띠, 주먹질 같은 비장미가 사라지고 있다. 12·3 계엄 이후 이어진 탄핵 촉구 집회에서는 생경한 풍경들이 이어졌다. 2030 여성이 다수를 차지했고, 온갖 아이돌 응원봉을 흔들었으며, 소녀시대의 ‘다만세(다시 만난 세계)’, 로제의 ‘아파트’ 같은 K팝 떼창이 이어졌다. 어떤 소속이나 주의·주장을 표방하지 않았다. 각자의 정체성을 발랄하게 드러낸 것이 전부. 단독자, 소우주인 나, 그것으로 됐다는 뜻일까. ‘1인칭 깃발 시점’이라고 명명해본다. 새로운 시위 문화의 등장이다.

 

 

5. 탄핵 서류 안받는 윤 대통령…숨은 전략 있나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에 넘겨진 윤석열 대통령에게 관련 서류 보냈지만 반송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서류를 일주일 내내 받지 않자 탄핵 심판 지연을 위한 대응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헌재는 지난 16일부터 탄핵심판 절차에 필요한 각종 서류의 송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 대통령에게 접수 통지서, 준비 절차 회부 결정서, 준비 절차 기일 통지서, 출석 요구서 등을 보냈지만 관저에선 대통령 경호처의 ‘수취 거절’로, 대통령실에선 ‘수취인 부재’를 이유로 미배달됐다. 지난 17일 윤 대통령에게 12·3 내란 포고령 1호와 국무회의 회의록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준비 명령 역시 미배달됐다. 금요일인 지난 20일 오전에도 우편부가 방문했으나 미배달됐다. 윤 대통령은 특별한 일정 없이 한남동 관저에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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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용진 "트럼프와 심도 깊은 대화"…韓정부·기업 통틀어 첫 소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별도로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중앙일보와 만나 “트럼프 당선인과 마러라고에서 식사를 함께 했고, 별도로 여러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며 “당선인뿐 아니라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를 통해 많은 사람을 소개받아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지난 16일부터 5박 6일간 트럼프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물렀다. 지난달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정부 인사와 기업인, 정치인을 통틀어 트럼프와 직접 대화를 나눈 것은 정 회장이 처음이다.

 

 

2. '尹탄핵' 외친 野단체장, 정치 중립 위반 논란에…선관위 답변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 공직 사회가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국 단체장들이 탄핵 촉구 집회에 경쟁적으로 참여하면서다. 현직 단체장을 포함해 공무원의 탄핵 집회 참여가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중앙일보에 “정치적 중립 의무가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돼 있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단체장이 선거와 무관하게 사회 현안인 탄핵 관련 시위에 단순히 참가하는 것을 공직선거법상 따로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시위 과정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지지하거나 추천·반대하는 행위가 부가될 때는 행위에 따라 공직선거법 9조 등을 위반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선거법 9조는 공무원의 중립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3. "완전 미쳤어요"…조국혁신당, 비상계엄 당일 단톡방 공개

19일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2·3 불법 계엄이 있던 날, 조국혁신당은 가장 빠르게 전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집결했다"며 "당일 긴박했던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단톡방을 공개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황 의원이 공개한 대화방 캡처 사진을 보면 당시 신장식 의원은 오후 10시 28분 "지금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라며 가장 먼저 소식을 전했다. 이를 본 정춘생 의원이 "미쳤나 봐요. 완전 미쳤어요"라고 답했고, 신 의원도 "미쳤습니다"라고 호응했다.

 

 

4. 계엄날 '판교 대기 현장'에 HID '지휘관' 2명도 투입…"추가 병력 동원 계획한 듯"

비상계엄 당일 정보사 판교 사무실에 북파공작 특수부대, HID 요원들이 대기한 걸 놓고 논란이 많습니다. 그런데 당초 알려진 '요원 5명' 외에 영관급 지휘관 2명도 함께했던 것으로 저희 TV조선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2분 만에 정보사 요원 10명이 선관위 서버 확보 작전에 투입되는 모습입니다. 문상호 정보사령관은 최정예 특수부대인 북파공작원, HID 대원 5명을 판교의 정보사 100여단 사무실로 이동하라고 지시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5.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 제기' 처벌 입법 추진…"국가적 피해 심각"↔"관리부실 반성부터"

20대 총선 이후 일부 정치인과 유튜버를 중심으로 이른바 '부정선거' 주장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이들을 처벌할 수 있는 입법 준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계엄 선포의 배경으로도 꼽힌 만큼 국가적 손실이 크다는 이유인데요. 선관위 스스로 부실 투표 실태를 반성해야 한다는 반박도 나옵니다. "부정선거! 부정선거! 부정선거!" 2022년 3월 대선 당시 보수성향 유튜버들과 시민들이 투표함을 운반하던 관리관을 에워쌌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투표함 이송을 가로막은 겁니다. 2020년 총선 이후 선거 때마다 부정선거 음모론이 끊이지 않았고, 계엄 선포 과정에서도 핵심적인 배경이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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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라가 이 모양인데 시장이 잘 돌아가겠나

12·3 내란 사태가 터진 지 꼬박 2주가 흐른 12월 17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두곳의 시장을 찾았다. 1930~1940년대 문을 열어젖힌 '아현시장' '마포공덕시장'이다. 설자리가 좁아졌다곤 하지만 여전히 서민의 삶이 녹아있는 재래시장. 이곳 사람들은 혼란한 정국 속에서 어떤 연말을 보내고 있을까. 어둠이 내리깔리던 오후 5시 아현시장에 들어섰다. 시장 입구부터 찬바람만 오갈 뿐 장보러 나온 사람은 드물었다. 빠른 걸음을 옮기던 주부 김서경(가명)씨는 "물가가 올라도 너무 많이 올라서 사람이 없는 게 아니겠냐"며 말을 이었다.

 

 

2. 12월 외국인 매도세에 휘청: '5만전자' 붕괴 빨간불

12월 셋째주 국내 증시는 테마주로 시작해 테마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3일부터 19일까지 주가가 100% 이상 오른 종목(한국정밀기계·코오롱모빌리티그룹 우)은 모두 우원식 국회의장 테마주였다. 주가가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도 코이즈(-37.78%), 이스타코(-36.84%) 등 이재명 테마주가 차지했다. 여기에 내년 1월 출범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도 각종 테마주를 양산하고 있다. 테마주로 높아진 증시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3. 15년 만에 1450원 뚫은 환율 : 정국 불안으로 변동폭 키워선 안 돼

정국 불안과 미국의 통화정책 전환이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의 심리적 저항선 1450원이 속절없이 무너졌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5원 치솟은 1453.0원으로 출발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이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F4 회의)를 열고 당국의 시장 개입을 예고했다. 이후 1448~1453원을 오르내리다가 1451.9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1450원을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13일(1483.5원) 이후 15년 9개월 만의 일이다. 이날 환율 급등은 미국 달러화 강세가 이끌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통화정책 전환을 예고한 게 도화선이 됐다.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그러면서 향후 금리인하 속도를 조절하겠다고 밝혀 달러 초강세를 촉발했다.

 

 

4. "대통령이 찬물 끼얹었으니…" 12‧3 그날 이후 숙박업계의 한숨

"지금쯤이면 내년 4~5월 예약이 들어올 시기인데, 12·3 내란 사태 이후로 예약이 한건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 서울에서 10년 넘게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온 A씨는 계엄의 여파를 여실히 느끼고 있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예약이 줄줄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12월 말까지 묵는 투숙객이 가고 나면 게스트하우스가 텅 비지 않을까 걱정이다. A씨는 "메르스(2015년)부터 코로나19까지 모두 버텨냈지만 지금처럼 힘들었던 땐 없었다"면서 "탄핵안이 가결되긴 했지만 별로 달라진 건 없는 듯하다"고 말했다.

 

 

5. 용산시대 3년만에 끝, 청와대 유턴? 與 일각 "尹 치명적 실수"

‘이곳 용산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됩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용산 시대’ 코너에 적혀 있는 문구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떠나겠다”며 당선인 시절이던 2022년 3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이전하겠다고 직접 발표했다. 그야말로 전격적인 결단이었지만, 이렇게 시작된 용산 대통령실 시대는 윤 대통령과 운명을 함께할 위기에 처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 14일 탄핵소추된 뒤 벌써부터 청와대로의 복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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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Spring Framework 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자바 개발자라면,
자바분야로 취업을 준비하신다면
꼭! 배워두셔야 하는 자바플랫폼입니다.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 웹개발 시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에서 기반 기술로
사용하고 있으며 장점이 많은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Spring Framework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자바 플랫폼을 위한
오픈 소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로
동적인 웹사이트를 개발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각각의 객체 생성, 소멸과 같은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하며 
스프링으로부터 필요한 객체를 얻어올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틀에서 자바로 웹서버를 잘 개발할 수 있으며 
구축되어있는 구조에 코드를 넣어 개발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품질 역시 보장됩니다.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기반 기술로
많은 IT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스프링을 사용할 수 있는 개발자들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자바는 명실상부 최고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자리잡고 있고 수많은 IT기업에서 자바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바로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수요 역시 타분야보다 많기에 취업에 유리한면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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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자가 되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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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자바 개발자에 대해
소개 또는 교육에 대한 문의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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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개발자는 클라이언트 및 서버 사이드 코드를 학습하고 
웹 사이트가 작동하도록 해주는 모든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보통 웹 개발자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로 나뉘게 되는데, 
풀스택은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직군으로서 
전문성이 높아야만 가능하죠.

​타 개발자보다 높은 연봉과 대우를 받을 수 있으며 
대기업에서 많이들 찾고 있는 직종이며 그만큼 많은 준비를 해야만 합니다.

현재 많은 IT 기업에서는 풀스택 개발자를 
채용, 모집하고 있는데요,
풀스택 개발자가 되기 위한 팁을 몇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풀스택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모두 이해하고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제로 상태에서 sw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개발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기본베이스가 탄탄하게 준비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기본적으로 웹페이지의 뼈대가 되는 
HTML, CSS, Javascript ,React.js, Vue.js 부터 
웹개발에 필요한 파이선, 자바, 스프링, SQL까지,

​이 많은걸 언제 배우고 언제쯤 다뤄볼 수 있을까? 
처음부터 풀스택으로 취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Si, Sw 회사에서 개발 기술에 대한 기반을 단단히 쌓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웹디자이너와 웹개발자와 업무를 협업하면서
점차 풀스택 개발자로의 능력을 키워가는 거죠.



그렇다면 자신이 비전공자 or IT입문자라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독학보다 IT 전문학원을 다니면서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독학으로도 개발 공부를 할 순 있지만 전문성을 키우는데는
아무래도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자신에게 어떤것이 필요한지, 어떤걸 목표로 잡고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무작정 동영상 강의만 듣는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하는게 
바로 풀스택 개발자이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자바교육학원에서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취업반을 모집,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참여가 가능하며 이론과 실기의 반복 실습으로 
훈련생의 전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의 전문 강사진이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무활용 스킬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IT협력 기업을 통한 취업 연계 시스템, 이력서 첨삭 및 
포트폴리오 작성방법 등 단순 교육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사후 취업지원도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별도로 취업성공수당이 지원됩니다.
담당자와의 간단한 질의면담 후 훈련생으로 선발, 
5개월간 훈련을 진행하게 됩니다.

미래의 풀스택 개발자를 꿈꾸고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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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React.js, Vue.j… 개강확정 12월 23일(월) ~ 12월 27일(금) 총 4 일 / 32 시간

www.oraclejava.co.kr

 

 

 

최근 4차산업혁명과 동시에 코로나로 비대면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기업들은 앞다투어 IT개발자를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IT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자바언어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자바는 선 마이크로시스템이 개발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C++를 바탕으로 언어 규격을 규정하였으며
C / C++에 비해 간략하고 쉬우며
네트워크 기능의 구현이 용이하기 때문에
인터넷 환경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기도 하죠.

​시스템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익숙하도록 C / C++과 유사한 문법을 가지고 있으며
중립적이고 안전하게 실행되는 언어를 목표로 개발되었답니다.

자바가 물론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많이들 배우는 언어이긴 하지만
난이도가 쉬운정도는 아닙니다.

그렇기에 IT전문학원이 존재하는 거겠죠?




자바를 본격적으로 배워보고자 하신다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자바 프로그래밍 기초입문과정을 추천드립니다.

​자바를 문법부터 실무 실습형으로
다양한 예제를 접하면서
입문자들도 누구나 빠르고 쉽게 배워보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높다보니
독학으로는 어려운 언어로 손꼽히는데
최근 자바를 배울 수 있는 학원이 많다보니
많은 분들이 자바 교육에 대해 문의를 주고 계세요.

이론적인 부분은 독학으로 준비하고 실습이나 프로젝트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는 교육을 추천드리며 또한 커리큘럼을 자세히 알아보셔야 
제대로 된 교육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학원에서 교육을 받으면 수업료 부담이 되실 수도 있는데
최근에는 국비지원이 잘되어 있어서
국민내일배움카드 or 사업주위탁훈련으로
실업자 / 재직자 누구나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학원에서는 자바입문자를 위한 교육부터
심화과정까지 다양하게 강좌를 진행하고 있어요.

본인이 자바 입문을 해보고 싶은데 독학으로는 어렵게 느껴지시거나
실습과 프로젝트를 병행하면서 듣고자 하신다면
오라클자바교육학원에서 자바교육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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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자바교육학원

초보자를 위한 실전 Linux 활용과정 12월 23일(월) ~ 12월 27일(금) 총 4 일 / 32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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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퍼블리싱(Web Publishing)이란?

 

퍼블리싱은 웹 디자이너로부터 전달받은 시안을 웹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도록 웹 문서화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디자인과 개발의 중간다리의 역할을 하는 일로

웹표준성과 접근성에 부합하도록 웹 페이지의 구조와 스타일을 작성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웹퍼블리셔는 HTML, CSS, JavaScript를 기본 기술로 사용하는데요

 

HTML (Hyper Text Markup Language)

웹 페이지의 기본 구조를 만드는 마크업 언어입니다. ‘

HTML을 사용해 웹 브라우저가 어떻게 페이지를 표시할지 결정하는 요소들을 정의합니다.

 

CSS

CSS는 웹 문서의 스타일을 설정하는 언어로, HTML로 만들어진 구조에 디자인 요소를 추가합니다.

폰트나 배경색을 바꾸는 등의 디자인 요소를 다룹니다.

 

JavaScript

웹페이지를 동적으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를 통해 웹 페이지에서의 상호작용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술들을 바탕으로 이후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기초가 되는 HTML, CSS, javascript를 잘 익혀둔다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토대까지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문학원에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으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IT전문학원인 오라클자바교육학원에서는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이론적인 부분과 실무적인 부분을 동시에 진행하여

기본기를 확실히 다진 후 실무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국비지원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수업료 지원을 받으면서 수강하실 수 있으며

 

전문 강사님들의 즉각적인 피드백과 실무 스킬을 통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oraclejava.co.kr

 

오라클자바교육학원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12월 17일(화) ~ 12월 20일(금) 총 4 일 / 32 시간

www.oracleja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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