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OP이슈ㅜ]"드라마 긍정 검토 중"...김현중, 논란 딛고 안방 복귀할까(종합)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드라마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중인 가운데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26일 김현중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를 통해 4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오후 김현중의 소속사 카이스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 때' 출연 제안을 받았다"면서 "긍정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유통업체 판매직 상당수 근로자들은 서서 일한다. 이들이 근무하는 매장에는 대부분이 의자가 없으나 설사 있더라도 서비스는 '서서'라는 인식이 이들을 앉지 못하게 만든다.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이들 중 일부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다른 일부는 발가락이 구두모양으로 뒤틀어지기까지 한다. 파이낸셜뉴스는 '앉을 권리'를 주제로 판매직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책 등을 짚어 본다.<편집자 주>
3. 생리컵에 '여혐' 코드라니?...위드컵 "광고 수정할 것"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생리컵 '위드컵'의 광고물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사측은 이를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위드컵은 버스·지하철 광고에 '새로운 발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구가 생리컵과 겹쳐진 이미지를 사용했다. 일각에선 한때 성행했던 여성혐오 용어인 'X전깨(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의 신체 부위에 전구를 넣고 깨버린다는 뜻의 은어)'를 연상시킨다며 비판하고 있다. 삽입형 위생용품 광고에 전구 사진을 넣은 게 경솔했다는 주장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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