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명 한국사 강사 '댓글 알바 의혹' 경찰 소환조사

 학원가에서 댓글 알바를 동원한 불법 댓글 홍보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한 유명 한국사 강사를 불러 조사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유명 한 국사 강사 A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불법 댓글 홍보 의혹과 연관이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했으며, A씨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 소라넷 남은 피의자 3명 잡는데 몇년 걸릴수도

 해외 도피 중이던 국내 최대 음란물 사이트였던 '소라넷'운영자 4명 가운데 1명이 구속됐으나 나머지 3명의 한국 송환은 수년이 걸릴 수 도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이 조세 도피처 국가의 계좌를 사용한 탓에 경찰이 자금추척에 애를 먹고 있다. 26일 경찰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전날 구속된 소라넷 운영자 송모씨(44) 외에 송씨의 남편 윤모씨(47)와 홍모씨(48), 박모씨(43) 등 나머지 운영자 3명은 강제 소환에 빠르면 수개월, 길면 수년이 걸릴 전망이다.







3. 지하철서 사라진 '우산 비닐'...네티즌은 빗물 전쟁 중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자 네티즌들이 환경보호를 이유로 갑자기 사라진 '우산 비닐 커버'를 대체할 방법을 찾고 있다. 서울시는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벌어지자 지난 5월부터 서울시내 공공청사 및 지하철 역사에서 우산 비닐 커버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우산의 빗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우산빗물제거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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