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리핀 이틀 연속 강진…첫날 지진 사망자 최소 16명(종합)

 필리핀에서 이틀 연속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23일 AP통신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화산지진학연구소(Phivolcs)는 이날 오후 1시37분(현지시간) 동부 사마르주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지진은 사마르주 산 훌리안 타운에서 북서쪽으로 19㎞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63㎞로 측정됐다.미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규모를 6.4라고 밝혔다.

 

 

 

 

 

 

2. '마약혐의' 현대가 3세 구속여부 오후 늦게 결정

변종 대마를 구입해 흡입한 혐의로 체포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 정모(29)씨가 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정씨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 남동경찰서를 나와 인천지법으로 향했다. 정씨는 이날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경찰서를 나서면서 "함께 투약한 여성들은 누구냐"는 등의 취재진의 물음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3. 혐오로 번진 안인득 사건…"조현병 낙인, 사회 안전 위협해"

"피해자 양성하지 말고 조현병 환자들 따로 관리하자…어디서 벌어질지 모르는 두려움에 언제까지 떨어야 하나" 윗글은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기사의 댓글이다. 피의자 안인득(42)이 과거 조현병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조현병 대한 불안과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해 동등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수십건 넘게 올라오고 있기도 하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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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양병원 간병인이 80대 환자 폭행 의혹...경찰 수사

 대전의 한 요양병원에서 재중국 동포 간호인이 80대 환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가족들은 어제(22일)저녁 요양병원에 입원한 자신의 아버지가 재중국 동포 남성 간호인에게 가위 등으로 폭행당했다고 밝혔습니다. CCTV를 확인한 요양병원 측은 간호인의 행동이 일부 과격했지만 폭행은 아니었다고 해명했고, 해당 간호인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제천 화재 참사 소방관 6명 징계의결

 충북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해 당시 소방지휘부 등 소방관들에 대한 징계가 결정됐다.충청북도는 지난 22일 소방징계위원회를 열어 당시 제천소방서장과 지휘조사팀장, 도 소방본부 119 상황실장 등을 포함한 소방공무원 6명에 대한 징계를 의결했다.앞서 도는 소방청과 도 소방본부가 각각 실시한 합동조사와 자체조사 결과 3명에 대한 중징계, 또 3명에 대한 징계의결을 요구받았지만 사법절차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심의 의결을 미뤄왔다.

 

 

 

 

 

 

3. '빚 독촉 한다'며 이웃 살해한 50대 남성 긴급체포

 경기 양평경찰서는 빌린 돈을 갚으라고 독촉한다는 이유로 이웃에 사는 7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2살 A씨를 오늘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18일에서 19일 사이 경기도 양평군의 자택에서 자신에게 돈을 빌려준 78살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웃에 사는 B씨에게 3백만 원을 빌렸다가 갚기로 한 날짜를 어겨 빚 독촉을 받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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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천 DMZ 산불, 21시간 만에 큰불 잡혀…잔불 정리중

 경기 연천군 장남면의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이 21시간 만에 잡혔다.소방당국은 지난 22일 오후 6시께 연천군 장남면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북쪽 지역에서 난 불이 23일 오후 3시 10분께 잡혔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3일 오전 6시 30분부터 산불진화헬기 총 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3시 10분께 주불을 잡고 이후 헬기 2~3대씩을 교차로 투입하며 잔불을 정리 중이다.

 

 

 

 

 

 

 

 

 

2. https 차단·'주전자닷컴'…'벌레 잡겠다고 집 다 태웠다'

 최근 정부가 실시한 ‘https 사이트 차단’, ‘플래시게임 사이트 규제’ 등의 조치와 관련해 불만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해당 정책들이 “문제가 생기면 규제하고 보는 정부의 행정편의주의식 태도를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23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https로 시작하는 온라인 불법 사이트 차단을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차단 반대 청원은 500여건에 달한다. 

 

 

 

 

 

 

 

3. ‘정준영·최종훈 등에 집단 성폭행’ 주장 여성, 고소장 제출

 가수 정준영(30)과 그룹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 등 5명에게 3년 전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23일 고소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이날 오후 피해 주장 여성 A씨가 고소장을 낸 뒤 조사받고 있다고 밝혔다.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집단 성폭행 의혹을 포함한 고소 사실 전반을 놓고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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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유천, 마약 양성 반응..26이리 구속 여부 결정

 가수 박유천 씨에 대한 마약 반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간이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타났던 것과는 사아반된 결론으로 박 씨가 필로폰으로 주사 맞은 적이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이 신청한 박 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검찰이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2. [단독]'동영상' 피해 여성 연속 세번 부른다..김학의 직접 겨냥

 건설업자 윤중천씨의 신병을 먼저 확보하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은 검찰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온 여성 이모씨를 본격 소환 조사하며 김 전 차관을 직접 겨냥한 고강도 수사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은 이번주 세 차례에 거쳐 이씰르 불러 김 전 차관과 윤씨의 특수강간과 뇌물 수수 등과 관련된 의혹들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3. 관람객 맞은 '비밀정원' 성락원…"인공이 자연을 넘지 않는 곳"

서울 성북구 번잡한 한성대입구역에서 길상사 쪽으로 방향을 틀면 호젓하게 자리 잡은 카페와 식당들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선 거리가 나온다.오르막길로 향하다가 간송미술관에 이르기 전 오른쪽 골목으로 빠져 길 끝까지 오르면 검은 대문을 걸어둔 성락원(城樂園)이 나타난다.1790년대 처음 조성돼 지금까지 개인 소유로 남아 일반 대중에 공개된 적이 없었던 서울 도심의 '비밀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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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럭시 폴드 결함 논란 하루 만에 초강수... '세계 최초' 명분보다 실리 택했다

 혁신을 위한 통과의례인가, '세계 최초' 강박에 따른 부작용인가. 삼성전자가 오는 26일 예정된 '갤럭시 폴드' 글로벌 출시를 전격 연기한 배경은 세계최초 폴더블폰이라는 명분보다 제품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실리를 선택한 거스올 풀이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폴더블폰은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 가는 '퍼스트 무버'(선도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기회로 인식됐다.

 

 

 

 

2. '최저임금 직격탄'...음식점·일용직 쓸려나갔다

 지난해 하반기 음식점업에서 일하는 취업자가 10만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일용직'으로 불리는 고용 알선 및 인력 공급업 취업자도 1년 전에 비해 12% 가까이 줄었다. 반면 정부 재정이 대거 투입된 비거주 복지시설 운영업 등의 취업자는 큰 폭으로 늘었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전체 위업자(2709만명)를 232개 산업 소분류로 분석한 결과 음식점업 취업자는 163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4000명 감소했다.

 

 

 

 

 

 

3. 윤지오 "김수민 작가 2차 가해 하고 있다"...각종 의혹 반박

 김수민 작가가 23일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선 윤지오씨를 고소한 가운데 윤 씨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윤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 백날 해명해봤자 뭐하나요? 당신의 궁금증을 해소한들 뭐가 달라지죠? 도움과 보호 재수사에 있어서 본인이 뭘 할 수 있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1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언급한 의문의 교통사고가 거짓말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빨간불에 정차한 제 차량을 가해자가 와서 박았고 뒷차가 더 많은 파손이 있고 제 차는 범퍼가 찢겨 탈락 되면서 뒷차가 찌그러지고 훼손된만큼 저는 온몸으로 그 충격을 흡수했어요"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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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력으로 1등했는데 모함 받았다"...숙명여고 '쌍둥이'의 증언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다니는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업무방해)로 구속기소된 서울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52)씨의 재판에 싸아둥이 딸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들은 "실력으로 1등을 했는데 모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늬 두 딸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 심리로 열린 아버지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왔다. 언니 B양이 먼저 나와 아버지를 마주보며 증언대에 섰다.

 

 

 

 

2. 결국 탈당 택한 이언주, '한국당 입당' 선 그었지만..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경기 광명을)이 23일 탈당을 선언했다. 당이 앞서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정의당과 함께 합의했던 '선거제도 개편+거위공직자수사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방안을 의원총회를 통해 추인한 것에 따른 응답이다. 그러나 당장 자유한국당으로의 입당 가능성엔 선을 그었다. 그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의원총회에서 패스트트랙 합의안 처리가 지도부의 표결 횡포 속에 가결됐다.

 

 

 

 

 

3. 돼지열병 중국 전역 확산...전세계 육류시장 판도 바뀐다

 중국 돼지열병이 전세계 육류시장의 흐름 자체를 바꿔 놓을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세계 최대 돼지고기 생산국이자 소비국인 중국이 열병으로 돼지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전세계 돼지고기 수출시장이 중국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로 인해 아시아, 중남미의 돼지고기 수입국들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열벙으로 중국 돼지 1억300만마리가 폐사해 전체 중국내 돼지 개체수가 지금보다 30%줄어든 3억마리로 쪼그라드는데 따른 후폭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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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은 큰 개 없애라" vs "순둥이 개"…아파트 내 대형견 논란

 아파트에서 대형견을 키우는 주민이 이웃의 민원을 받고 인터넷에 올린 글이 논란이다. 공동주택에서 대형견을 키우는 것이 괜찮은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입마개를 하지 않은 대형견이 사람을 무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해당 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견주 A씨의 호소문이 올라왔다. 그는 최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로비에 부착된 글을 공개했다. '알림'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글에는 '검은 큰 개'를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함께 탑승한 입주민이 불안에 시달리게 되니 해당 반려견을 없애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2. "콘도 회원권 대신 팔아줄게"…8억3천만원 가로챈 일당 적발

 유령 회사를 세워 콘도 회원권을 대신 팔아주겠다고 속이고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송파경찰서는 회원권 대행 판매 불법 영업을 주도한 박모(35)씨와 현금 인출책 이모(44)씨, 피해자들을 관리한 박모(37)씨 등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3. "스트레스 풀려고"…시속 180km 무법 질주한 30대 검거

 심야시간대 도심에서 시속 180km로 운행하던 중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스포츠카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 등 혐의로 개인사업가 이모씨(33)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월 30일 밤 11시 30분께 마포구 상암동 강변북로 일산방향에서 자신의 스포츠카로 무리한 차선변경(일명 칼치기)을 하며 질주극을 벌이던 중 앞 차량을 충돌해 3명에게 2주 경상 등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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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월호 유족 "특별수사단 설치 재수사를"…청와대에 국민서명 전달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이 특별수사단 설치와 재수사를 요구하는 8만여명의 국민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했다.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청원과 국민서명을 통해 세월호참사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전면 재수사는 국민의 요구임이 재차 확인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김광배 사무처장은 "지난 3월23일부터 시작한 국민서명은 전국 거리마다, 전세계 곳곳에서 외쳤던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국민과 해외동포의 마음이 모인 것"이라고 말했다.

 

 

 

 

 

 

 

 

2. 제주 제2공항 반대 단체 “악의적 댓글로 여론조작” 수사 의뢰

 제주 제2공항 성산읍 반대 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강원보)와 제주 제2공항 반대 범도민행동(공동 집행위원장 문상빈)은 22일 제2공항 관련 인터넷 상 언론 기사에 악의적인 댓글이 달려 허위사실들이 유포되고 있다며 제주지방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도내 모 인터넷신문사 댓글에 반대 단체를 지속적으로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례가 다수 발견돼 모욕 및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 및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3. 경찰 “손석희 사건 수사 마무리 단계… 최종 판단만 남아”

 손석희(63) JTBC 대표이사의 폭행·배임 등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민갑룡 경찰청장은 22일 오전 출입기자단과의 정례간담회에서 손 대표의 수사 상황에 대해 “서로 진술이 불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확인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다른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진술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해 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실관계는 조사가 마무리됐지만 개별적 행위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남았다는 설명이다.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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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년 체감실업률 최악인데... 정부는 "지표 개선"

 고용노동부가 22일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중심으로 청년일자리 양과 질 개선'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놨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과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문재인정부 일자리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청년 고용지표가 개선됐다는 내용이다. 반가운 소식이지만 관련 뉴스의 댓글창으 그리 밝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고용부 자료에는 없지만 지난달 청년체감실업률은 통계 작성 이후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2. 소 잃고 외양간 고치나..경차르 폭력 성향 정신질환자들 응급입원

 조현병을 앓던 안인득(42)이 치료 중단 기간 폭력 성향을 보이다가 방화·살인을 저지른 이후 경찰이 타인에게 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정신질환자들을 응급입원시키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타인을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A(39·남)씨를 입건하고 지난 20일 모 정신병원에 응급입원시켰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후 4시 40분께 김해 한 아파트 본인 집으로 관리소장을 불러 "죽여버리겠다"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비닐봉지 금지에 종량제 봉투도 태부족...전주시민 불편가중"

 전주에서도 이달부터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매장 면적 165㎡ 이상)등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된 이후 대안으로 종량제 봉투가 판매 되고 있으나 그마저도 턱없이 부족, 대책 마련이 필요하든 지적이 나왔다. 전주시의회 양영환(민주평화당) 의원은 22일 열린 제359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판매업소는 재사용 종량제 봉투뿐 아니라 종량제 봉투조차 없어 팔지 못하는 실정"이라면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소비자와 이를 공급하지 못하는 판매업소 모두 불만과 불편이 크다"고 주장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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