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업 포함 39개사, 발암물질 측정 않고 대기 배출"(종합)

 대기업을 포함한 39개 기업이 일부 발암성 대기오염물질을 스스로 측정하지도 않은 채 배출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하지만 지목된 대기업 중에서는 이번 공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 반박하는 곳이 있어 보다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이 필요해 보인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정미 정의당 의원과 시민단체 녹색연합은 환경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2. 아동간 性추행 ‘장난 아냐’…“철없는 짓” 여겼다간 큰일

 유치원 등에서 10세 이하 아동 간 성추행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일선 아동교육현장에서 단순히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대처에 소홀해 부모는 물론 어린이들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는 사례가 늘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보육·교육기관과 가정에서 다른 성(性)을 존중하는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3. 작년 보험사기 7천982억원 또 사상최대…"조직·대형화"

 A한방병원은 입원환자를 늘리고자 공진단 같은 보양 목적의 한약을 처방한 뒤 보험적용이 가능한 의료 항목으로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했다.이 병원은 치료비용은 전액 보험 처리할 수 있고, 보험료보다 더 많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며 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이런 식으로 총 32억원의 부당 이익을 냈다.금융감독원은 이런 사례를 포함한 보험사기 적발 금액이 지난해만 7천982억원으로, 한 해 전(7천302억원)보다 9%가량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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