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습 마약' 현대그룹 3세 구속영장 신청..대마 11차례 투약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자아의 손자가 대마를 11차례나 흡연하는 등 상습적으로 마약에 손을 댄 사실이 확인됐다.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2일 변종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현대그룹 일가 3세 정모(28) 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자택 등지에서 변종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등을 총 1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사흘만에 또..동해바다 잦은 지진 왜?

 22일 경북 울진군 앞바다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일어났다. 지난 19일 강원 동해시 앞바다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한 지 사흘 만이다. 두 지진 사이의 연관성은 작아보이지만, 환경단체에선 이참에 "활성단층조사를 통한 지진안전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 5시45분께 울진군 동남동쪽 38km 해역 21km 깊이에서 규모 3.8이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 경찰, 박유천 이번 주중 구치소서 황하나와 대질조사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와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씨를 이버너 주 대질조사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22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이들의 대질조사는 황씨가 수감돼 있는 구치소에서 경찰과 박씨가 황씨를 접견하는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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