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럭시 폴드 결함 논란 하루 만에 초강수... '세계 최초' 명분보다 실리 택했다

 혁신을 위한 통과의례인가, '세계 최초' 강박에 따른 부작용인가. 삼성전자가 오는 26일 예정된 '갤럭시 폴드' 글로벌 출시를 전격 연기한 배경은 세계최초 폴더블폰이라는 명분보다 제품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실리를 선택한 거스올 풀이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폴더블폰은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 가는 '퍼스트 무버'(선도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기회로 인식됐다.

 

 

 

 

2. '최저임금 직격탄'...음식점·일용직 쓸려나갔다

 지난해 하반기 음식점업에서 일하는 취업자가 10만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일용직'으로 불리는 고용 알선 및 인력 공급업 취업자도 1년 전에 비해 12% 가까이 줄었다. 반면 정부 재정이 대거 투입된 비거주 복지시설 운영업 등의 취업자는 큰 폭으로 늘었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전체 위업자(2709만명)를 232개 산업 소분류로 분석한 결과 음식점업 취업자는 163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4000명 감소했다.

 

 

 

 

 

 

3. 윤지오 "김수민 작가 2차 가해 하고 있다"...각종 의혹 반박

 김수민 작가가 23일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선 윤지오씨를 고소한 가운데 윤 씨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윤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 백날 해명해봤자 뭐하나요? 당신의 궁금증을 해소한들 뭐가 달라지죠? 도움과 보호 재수사에 있어서 본인이 뭘 할 수 있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1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언급한 의문의 교통사고가 거짓말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빨간불에 정차한 제 차량을 가해자가 와서 박았고 뒷차가 더 많은 파손이 있고 제 차는 범퍼가 찢겨 탈락 되면서 뒷차가 찌그러지고 훼손된만큼 저는 온몸으로 그 충격을 흡수했어요"라고 반박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4.23 (4)  (0) 2019.04.23
주요뉴스 2019.04.23 (3)  (0) 2019.04.23
주요뉴스 2019.04.23 (1)  (0) 2019.04.23
주요뉴스 2019.04.22 (7)  (0) 2019.04.22
주요뉴스 2019.04.22 (6)  (0) 2019.04.2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