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경화 "뉴질랜드, 의제 조율 때 '성추행' 말 안했다...사과 못 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의 정상 통화에서 사전에 조율되지 않은 '외교관 성추행' 의혹이 거론된 데 대해 "통화 의제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뉴질랜드 측은 이 의제를 다룰 거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다만 강장관은 "경위가 어쨌든, 대통령이 불편한 위치에 계시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강 장관은 뉴질랜드에는 사과하지 않았다. 강 장관은 국회 외통위에서 "뉴질랜드 측에서 요청한 통화였다"며 이렇게 밝혔다.

2. 3년 만에 2배 올랐는데...노영민 "내 아파트 文정부서만 올랐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5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내 아파트 가격은 문재인 정부에서만 오른 것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이날 김정재 미래통합당 의원이 수억대 시세차익을 남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를 거론하자 노영민 실장은 "아파트값 오른 게 우리 정권에서만 올랐나. MB(이명박) 정권, 박근혜 정권에서는 안 올랐느냐"며 "제 아파트는 MB 정권때도 올랐다"고 언성을 높였다. 앞서 노영민 실장은 1가구 1주택 정부 기조에 맞춰 서울 아파트를 매각해 약 8억 5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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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자 싹쓸이' 나선 카카오, 작년 3배 뽑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언택트(비대면)' 비즈니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카카오(035720)가 대규모 개발자 공채에 나섰다. 하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 진출 등 B2B(기업 간 거래) 위주의 신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뛰어난 개발자 인력을 공격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심산이다. 24일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8개 주요 계열사와 함께 '2021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만 세 자릿수로, 카카오 기준 최종 선발인원이 40명이었던 지난해 개발자 공채와 대비해 최소 3배 이상의 인력이 채용될 전망이다. 이는 2018년부터 3년 연속 시행된 카카오 개발자 공채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2. 보건소선 양성, 병원에선 음성?... 방심위, 사회혼란 정보 접속 차단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4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사회 혼란을 야기한 정보 2건에 대해 시정요구(접속차단)을 결정했다. 이날 접속차단된 정보는 '충격!OOO 보건소 직원과의 통화', '코로나 양성환자 만들기, 보건소의 녹취록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두 건의 정보는 제목과 자막 여부만 다를 뿐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3분 25초 분량의 통화 녹음이 들어있다. 여기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았더니 음성이 나왔다', '음압 병실 창문이 열려 잇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멀쩡한 사람을 확진자 판정, 일반병원에 가서 닷 검사받아보니 음성' '모든 정보는 정부에서만 관리하겠다. 국민들에게 교묘하고 잔인한 수법으로 인권침해를 하고 있다' 등의 자막을 붙였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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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베, 2주 연속 병원행.. 건강이상설 더 확산할듯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진나 17일 건강검진을 받은 뒤 1주일만인 오늘(24일) 또 병원을 방문하면서 '건강 이상설'이 더 확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베 총리가 탑승한 차양은 오늘 오전 도쿄 소재 사저에서 출발해 게이오대학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총리관저는 "지난주 진찰 때 의사가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했다"고만 설명했습니다. 교토통신은 아베 총리 관련 건강 이상설이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1차 집권 때인 2007년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을 이유로 돌연 임기 중 사퇴한 바 있습니다.

2. '트럼프 띄우기용' 코로나 치료?...美 공화당 전대 하루 전 긴급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을 이용한 치료법을 긴급 승인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얼굴) 대통령이 FDA를 공개 압박했고, 공화당 전당대회 바로 전날인 일요일에 별안간 승인한 것을 두고 정치적 판단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아직 임상시험을 끝내지 않은 백신의 조기 승인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위험한 승부수를 띄운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혈장치료 승인 소식을 전하며 "중국 바이러스에 대한 우리의 싸움에서 셀 수 없는 목숨을 구할, 진정으로 역사적인 발표를 하게 돼 기쁘다"며 정부 지원으로 진행한 의료기관 연구 결과 혈장 치료로 사망률이 35%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완치자들에게 혈장 기부도 요청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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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리본 조국 흑서 "이대로 가면 조국 무죄, 대선 나올수도"

"우리는 이제 이 책을 시작으로 현 정부와의 싸움을 시작합니다. 물론 이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중략) 하지만 우리는 자신 있습니다. 저들이 선전과 선동, 날조로 싸움을 거는 바년, 우리는 오직 팩트와 논리로만 승부하니까요"('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서문 중에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김경율 회계사, 서민 교수 등이 참여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천년의상상)가 출간됐다. 김어준, 김남국 등 친여 성향 인사들이 만든 조국 백서 '촛불시민과 검찰개혁'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이른바 '조국 흑서'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는 책 제목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 구절 중에서 따온 것이다.

2. 웹툰협회 "기안84 퇴출 요구는 파시즘" 성명... 여성작가들 반응은 ...

(사)웹툰협회가 성명문을 발표하고 기안84(35, 김희민) 퇴출 요구를 '파시즘'으로 규정하고 이러한 주장으로 여성, 시민단체와 가지화견을 열었던 '만화계성폭력대책위'(이하 성폭력대책위)를 규탄했다. 성폭력대책위는 즉시 성명문을 발표하고 "풍자로 인한 연출과 단순한 약자 조롱을 혼동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웹툰협회는 2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작품에 특정 사회적 아젠다를 거스르는 점을 이유로 작가의 연재 중단 및 플랫폼 퇴출을 요구하는 위력행사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웹툰협회는 "여성혐오, 성소수자와 장애인, 이주노동자 등을 포함한 사회적 소수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하와 조롱의 혐의에 바탕한 독자 일반의 여하한 문제제기와 비판의 함의는 진중하고 무겁게 받아들이고 통감한다"면서도 "경도된 PC(정치적 올바름)으 관점에 준거한 부조리를 빌미로, 여느 작가의 창작과 작품을 비판적 논쟁의 영역을 벗어나 물리적으로 강제하려는 행위는 조지오웰의 1984가 그토록 경계했던 빅브라더 사회, 전체주의로 해석하는 파시스트들의 그것"이라고 단정지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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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피해 아물지도 않았는데...전북 태풍 '바비' 초긴장

최근 집중호우로 천문학적 수해를 입은 전라북도가 태풍 북상 소식에 초긴장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24일 오후 최훈 신임 행정부지사 주재로 관련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8호 태풍 '바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최훈 행저부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재해 위험지역과 농축수산 시설물 안전관리,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제8호 태풍 '바비'는 지난 2012년 전북을 강타한 태풍 '볼라벤'과 비슷한 경로로 북상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남쪽의 고수온 해역을 통과하면서 세력이 급격하게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때문에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시,군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 현장예배 강행 부기총 "광화문집회 빌미로 탄압하면 투쟁"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와 부산시의 긴급행정명령에도 주말 현장 예배 강행한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가 24일 "예배 심사숙고"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광화문 집회로 교회를 탄압하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밝혀 여전히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부기총은 24일 부산시에 보낸 공문을 통해 시 보건당국의 코로나19 2단계 방역 조치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내용을 보면 광화문 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검사 호소, 교회 탄압 대응 주장, 예배는 심사숙고하되 소모임과 식사 금지 등이다. 부기총은 우선 광화문 집회 참가자에 대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의분과 억울한 심정을 뒤로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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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주민 "민주당 '정당뉴딜'하자"...결론은 검찰개혁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주민 최고위원이 24일 '정당뉴딜'을 주장하며 검찰개혁을 약속했다. 이날 권리당원과 재외국민 대의원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 지지를 호소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은 위기와 전환의 시대"라며 "국민께서 민주당에게 176석의 힘을 맡겨주신 것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시대의 전환을 준비하라는 명령"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다음대선과 총선만을 생각한다면, 국민은 언제든지 민주당에게 부여한 힘을 앗아가실 수 있는 만큼 전환을 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 무주택자 집 사야하냐?... 홍남기 "부동산 더 떨어져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부동산 시장이 멈췄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예결위에서 '무주택자는 지금 집을 사야 하는가'라는 무소속 이용호의원의 질무넹 "판단을 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이 '사지 말라는 뜻인가'라고 재차 묻자 홍 부총리는 "강력한 수급 대책이 효과를 발휘해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믿고 있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과도하게 오른 아파트 가격은 일정 부분 조저잉 필요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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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주택자 집 사야하냐?... 홍남기 "부동산 더 떨어져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부동산 시장이 멈췄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예결위에서 '무주택자는 지금 집을 사야 하는가'라는 무소속 이용호의원의 질무넹 "판단을 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이 '사지 말라는 뜻인가'라고 재차 묻자 홍 부총리는 "강력한 수급 대책이 효과를 발휘해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믿고 있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과도하게 오른 아파트 가격은 일정 부분 조저잉 필요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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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성수 "공매도 '쪼개기 연장'도 검토중"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공매도 금지 연장 방안을 두고 "공매도 연장에 대해 바로 연장하거나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여러 가지 안을 놓고 논의하고있다"고 24일 밝혔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질의에서 은 위원장은 공매도 금지와 관련해 박 의원이 "대형주 등 단계적으로 공매도를 푸는 '쪼개기 연장'도 테이블에 올라와 있느냐"고 묻자 은 위원장은 "여러 방안을 논의 중이며 시간으로 단계가 있을 수 있고, 시장으로 단계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쿠팡, 직원 코로나19 확진... 서울 송파 본사 사옥 전면 폐쇄

쿠팡이 서울 송파구 본사 건물에서 일하는 직원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사옥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재택근무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4일가지 회사에 본사로 출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 측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관련해 "이달 14일 마지막으로 본사 건물에 출근한 이후 재택근무를 해왔으며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소식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쿠팡 관계자는 "해당 직원이 사옥을 방문한 지 열흘 정도가 지났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폐쇄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쿠팡은 사옥을 폐쇄하고 추가 방역을 했으며, 본사 전 직원에게 문자와 구두로 해당 사실을 알리고 귀가 조치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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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20.08.24(1)  (0) 2020.08.24

1. 1000억 내겠다는 애플, 의심스러운 진정성

국내 이동통신사들에게 광고와 무상수리 비용을 떠넘기며 '갑질' 혐의를 받아온 애플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 끝에 자진 시정안(잠정 동의의결안)을 내놨다. 아이폰 광고비를 이통사들과 분담, 협의 하에 집행하고 이통사에게 떠넘겼던 무상수리비용은 청구하지 않겠다는 게 골자다. 아이폰 수리비와 보험료 할인(10%) 정책에 들어가는 등 1000억원 규모의 상생 지원책도 제시했다. 일각에선 애플의 태도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공정위의 제재 칼날을 피하기 위해 내놓은 궁여지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더 많다. 애플이 진정성을 갖고 국내 이통사나 소비자들의 관계를 개선할지 여부는 자진 시정안을 두고 이통사들과의 세부 협의 및 이행 과정을 지켜봐야 알 수 있다는 의견이다.

2. 도로공사, 안전수칙 위반 근로자 '작업 금지'도입

근로자가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2회 이상 안전수칙을 위반하면 앞으로는 일정기간 작업을 할 수 없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직 위반 근로자 작업금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의 절반 이상이 근로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 현장 경험이 많을수록 안전절차나 규범을 잘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근로자 스스로 건설현장 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한번이라도 발생하거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2회 적발되면 해당 근로자의 작업을 금지하도록 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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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민 vs 선별' 2차 재난지원금 백가쟁명...홍남기 "전 국민 지급 어려워"

동상이몽, 백가쟁명이다. 2차 재난지원금을 놓고 여당과 야당, 정부에서 각기 다른 주장을 쏟아내고 있다. 전 국민 지급이냐, 선별 지급이냐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 국민 지원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홍 부총리는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1차 재난지원금과 같은 형태로 (전 국민 대상) 2차 재난지원금 지원은 이뤄지기 어렵다"며 "(1차 때와) 비슷한 재난지원금을 주게 된다면 100% 국채 발행을 해서 이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재정 여력이 없어 2차 재난지원금 재원은 전액 빚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얘기다.

2. 정부, 의료계 이견 봉합 수순으로 갈 수 있을까...실무협의 주목

정부와 의료계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등 의료 정책에 대한 실무 협의에 착수하기로 하면서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의 물꼬를 일단 텄다. 하지만 여전히 정책을 '유보'할 수 있다는 정부와 '철회'해야 한다는 의료계의 입장차는 좁혀지지 않아 향후 실무 협의에서 결론이 도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와 의협의 갈등이 커지고 파업 사태가 악화되자 직접 중재에 나섰다. 정 총리는 24이 ㄹ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등 희협지도부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정부 인사들을 함께 만났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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