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국세청, 한미약품 세무조사 착수...5년만에 조사, 업계도 촉각

 국세청이 한미약품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2015년 세무조사에 이어 5년만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에 대한 국세청 정기 세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중부지방 국세청 조사1국이 현재 한미약품 본사 사옥 내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4일부터 시작돼 5월 초까지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무조사는 5년 만에 이뤄진 정기조사다.정기세무조사는 매년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조사 대상자의 선정고려요소는 신고성실도, 세원정보 등이다. CAF(Compliance Analysis Function)라고 불리는 신고성실도 전산분석시스템에 의한 평가를 따른다.한미약품 관계자는 “기본적인 정기조사”라며 “확대해석을 하지말아 달라”고 당부했다.그러나 지난 2015년 한미약품은 국세청 정기 세무조사로 357억원의 추징금을 내면서 해당연도 3분기 대규모 순손실을 본 바 있다. 2015년 제약업체들이 받았던 추징금 가운데 최대 규모였다.

 

 

 

 

 

 

 

2. [단독] "일류기업 두산중공업 무너지면 원전 미래 없다"

국내 유일의 원자로 주기기 제작업체인 두산중공업을 살리지 않으면 한국 원전 산업의 미래가 무너질 것이란 호소가 나왔다. 두산중공업을 정상화하고 원전 생태계를 유지하려면 당장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는 것이다.회원수 2만여명으로 구성된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19일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당장 재개하라’는 보고서에서 “지난 40여년간 축적해온 원전 산업 기술이 두산중공업의 휴업 결정과 함께 침몰할 위기”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지 않으면 한국 대표 기업과 2000여개 협력사들의 기술력이 증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1960~1970년대 중화학 공업 육성을 기치로 성장한 한국중공업의 후신이다. 당시 총 3810억원이 투입돼 바다를 매립한 부지에 공장이 설립됐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1만7000t급 단조프레스, 지붕이 있는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터빈 공장, 국내 유일의 원자로 공장 등 기록을 갖고 있다.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발전기용 로터샤프트, 원자력여자시스템 등 원자력 분야에서만 4개의 세계 1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협력업체와 함께 원자로 냉각재펌프, 원전계측제어설비 등의 국산화에 성공하기도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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