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례공천안 부결에 한선교, 대표직 사퇴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결정한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수정안이 19일 선거인단 투표에서 부결됐다. 이날 결과는 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공식석상에서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강하게 비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당 한선교(사진) 대표는 수정안 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전격 결정했다. 최고위원들도 총사퇴 입장을 밝혔다. 한국당 지도부의 사퇴 결정으로 ‘독자공천’ 논란으로 갈등을 빚던 통합당과 한국당의 관계가 수습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한 대표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참으로 가소로운 자들에 의해서 저의 정치인생 16년 마지막을 당과 국가에 봉사하고 좋은 흔적을 남겨야겠다는 저의 생각이 막혀버리고 말았다”며 “이 시간 이후로 미래한국당 대표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한 줌도 안 되는 야당 권력을 가지고 부패한 권력이, 참으로 보여주고 싶던 저의 개혁을 막아버렸다”며 황 대표 등 통합당 지도부를 정면 비판했다.

 

 

 

 

 

 

 

2. [단독] 전세기로 이란서 온 교민 80명 중 유증상자 2명 확인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이란에 남아있던 교민 80명이 오늘(19일)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다. 이 중 2명이 발열 등 코로나19 유증상자로 확인됐다.외교부는 이날 오후 4시35분쯤 이란 교민 70명과 가족 등 80명을 태운 임시항공편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특별입국절차에 준하는 입국 검역을 받았다.유증상자로 판명된 2명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되면 지정 의료기관으로 이송된다.나머지 전세기 탑승객들은 경기도 성남 코이카(KOICA) 연수센터에서 하루 이틀 머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음성 판정을 받으면 14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하게 된다.우한 교민 철수 때보다 상황이 나쁘지 않다는 방역 당국 판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시설 격리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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