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진태 예비후보, "춘천 시내버스 문제 직접 손보겠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춘천 철원 화천 양구 갑 선거구 단수 공천을 받은 김진태 예비후보가 1차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1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 시내버스 노선 원상복귀, 광역급행철도(GTX-B) 유치, 제2혁신도시 유치 등을 공약했다.김 예비후보는 "춘천 시내버스 노선은 56년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정·보완하며 완성된 것이라 개편 이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시청의 이해할 수 없는 노선개편으로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한 상태다"며 비판을 가했다.이어 "무능한 경영진을 교체해 버스 이용률을 높이고 자금문제 등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급선무다. 시내버스 문제가 커지면서 춘천시에 수차례 해결할 수 있도록 말했지만 원상복귀 시킬 마음이 없는 것 같다"며 "이재수 시장의 공약은 실패했다. 시내버스 노선을 완전히 원상복귀 시키겠다"고 전했다.제2혁신도시 유치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췄다.김 예비후보는 "제2혁신도시 유치는 2005년부터 시작된 혁신도시 건설·공공기관 이전 사업이 지난해 완료됐고 이번 달 6일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는 근거 법안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제2혁신도시 사업이 곧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2차 이전 대상 공공기관은 약 230여개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2. [단독] 인천경제청의 '법알못'…'패션그룹형지' 떠나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패션그룹형지를 송도국제도시에 유치하면서 사전분양이 불가능한 부지를 사전분양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아 매각한 것으로 드러났다.인천경제청은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형지에 '사전분양은 위법하다'고 통보했다. 이 바람에 형지는 일부 건축비용 조달에 차질을 빚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형지는 인천경제청 기업유치 담당 부서들의 '불통'과 '정보은폐' 등을 이유로 송도국제도시로 계열사들을 이전하는 사업을 취소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형지는 2017년 10월부터 연수구 송도동 11-2번지에 '글로벌 패션복합센터'를 짓고 있다. 글로벌 패션복합센터에 연매출 1조원에 달하는 전체 계열사와 연구개발센터, 패션인재양성센터 등을 입주시킨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패션복합센터가 들어설 부지는 산업시설구역이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산집법)'을 적용받기 때문에 사전분양이 불가능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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