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개학 연기'와 함께 '수능 연기' 유력... 교육부 검토중

 교육부가 개학 추가 연기(휴업연장)와 함께 수능연기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개학 추가 연기로 수업일수가 줄어듦에 따라 수업시수를 줄이기 위한 고시 개정 작업도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는 '개학 추가 연기'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14~15일 전문가 간담회를 잇달아 열었다. 이 간담회에 참석한 교육전문가들에 따르면, 교육부는 오는 4월 6일까지 개학 연기를 추진하면서 '1~2주 수능 연기'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기될 경우 11월 19일로 예정된 올해 수능일은 11월 26일 또는 12월 3일이 유력하다.[관련기사] [단독] 2주 더? 유초중고 '4월 6일 개학 연기' 가닥 (http://omn.kr/1mw84)코로나19 사태로 오는 23일로 개학이 3주 연기된 데 이어 다시 2주가 연기되면 모두 5주의 학사 공백이 생긴다. 이에 따라 고3 학생들의 대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능 연기를 검토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2. 교회서만 확진자 70명 넘자… 경기도 “집회 제한합니다” 행정명령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현장 예배를 강행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경기 성남시 은혜의강교회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나와 50명을 돌파했다. 추가 확진자 중에는 서울과 경기 의정부에서 생수를 배달하거나 구급차를 운전하는 등 대면접촉이 빈번해 해당 지역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의정부시 송산동에 사는 34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은혜의강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남성은 증상 발현 후 확진 때까지 12일간 서울 북부와 경기 남양주 일대를 돌며 생수를 배달한 것으로 확인됐다.부천시 상동에서도 이 교회 확진자의 60대 남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 수정구 은행2동에 사는 14세 청소년과 서울 동작구 사당1동에 거주하는 53세 여성도 감염됐는데 모두 은혜의강교회 신도다. 전날에는 서울 강동소방서에 근무하는 60세 남성 구급대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대원은 은혜의강 예배에 참석한 이후 10명을 구급차로 이송했지만 보호복을 착용해 감염 확산 우려는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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