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셀프제명 취소' 후폭풍...안철수계 신용현, 통합당 경선 취소
바른미래당(현 민생당)에서 '셀프제명'한 뒤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대전 유성을에 총선 공천을 신성한 안철수계 비례대표 신용현 의원이 통합당 공천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법원이 셀프제명 절차의 취소를 요구하며 민생당 측이 낸 가처분 신청을 16일 받아들이면서 하루 아침에 다시 민생당 소속이 된 탓이다. 이날 통합당에 따르면 당초 17,18일 이틀 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김소연 전 대 전시의원과 신용현 국회의원 간 경선 결선투표가 취소됐다. 통합당 관게짜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따라 신 의원이 통합당 소속이 아닌 상태가 되면서 일단 결선 토표를 보류했다. 당원이 아닌 인사는 경선 후보가 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3자간 치러진 대선 유성을 경선에서 2위 안에 들어 결선에 오른 상태였다.
2.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한국 교민 피습...'코로나 혐오범죄'촉각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한국 교민이 괴한에게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몬트리올 총영사관은 17일 홈페이지에 "15일 오전 우리 국민이 시내를 걸어가는 도중 괴한의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같은 날 저녁 7시쯤엔 다운타운에서 20대 남성이 칼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이어 "몬트리올에 계신 우리 동포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며 "유사시 영사관으로 연락해 달라"고 공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피습당한 한국인은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신속하게 치료를 받아 현재 회복 중이다. 하지만 다른 20대 남성은 위독한 상태라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하며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 사건이 심심찮게 발생하는 중인 터라 정부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피해 교민은 식료품을 사러 가던 중 갑자기 피습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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