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청와대가 UAE 첫 수출했다던 코로나19 진단키트..알고보니 수송용기

 청와대가 17일 아랍에미리트(UAE)에 처음 수출했다고 발표한 코로나19 진단키트는 검체수송지배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송배지는 코나 목에서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분비물을 담아 옮기는 전용 수송용기다. 코로나19진단 과정에 필요하지만 확진을 진단하는 키트는 아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강민석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국내에서 개발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UE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5만1000명을 진단할 수 있는 분량이라며 수출기업은 노블바이오라고 덧붙였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5만1000명분 진단키트를 UAE로 긴급 수출해 지난 12일 도착했다고 한다. 진단키트를 수출한 첫 사례"라고 전했다. UAE가 첫 수출국이 된 이유에 대해선 "UAE와 우리나라는 긴급 협력하는 나라인 데다, 문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왕세제가 통화하며 공조키로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2. 민간인에 뻥뻥 뚫린 軍...정경두 "변명 있을 수 없어, 깊이 반성"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17일 최근 민간이들이 별다른 제지 없이 군부대에 무단 침입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군 경계태새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날 긴급 소집한 군 주요 지휘부회의에서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박한기 합참의장, 서욱 윤군참모총장,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원인철공군참모총장, 이승도 해병대 사령관이 참석한 긴급 주요 지휘관 회의를 열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북한 소형 목선 상황 발생 후 다시는 경계태세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드렸음에도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해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며 "여기 모인 군 수뇌부부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한 가운데 통렬하게 반성해야 한다"고 했따. 정 장관은 "다시 한번 뼈를 깎는 노려긍로 경계 작전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보안하고 작전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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