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염경로 불분명… 분당제생병원 ‘슈퍼 전파’ 우려

 경기도 성남 분당제생병원에서 입원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원의 집단 확진은 수도권에서 신천지를 제외한 첫 사례인 데다 최초의 감염자가 누구인지, 어떤 감염경로에 의한 것인지 밝혀지지 않아 이 병원이 ‘슈퍼 전파자’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6일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제생병원의 환자 3명,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3명 등 모두 8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환자 보호자 가운데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가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병원 측은 이날 0시30분을 기해 외래 진료와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다. 이 병원은 지난달 27일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지 일주일여 만에 병원 내 감염으로 응급실 운영 등이 중단돼 환자 불편이 불가피해졌다. 병원 측은 지난 3일 폐렴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74세 남성(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 5일 확진 판정이 나오자 곧바로 밀접 접촉자들에 대한검사를 벌였다. 

 

 

 

 

 

 

2. '알바생 마스크 위생' 논란 웰킵스, 1만여장 소각 폐기

 '마스크 위생 논란'에 휩싸인 마스크 제조·판매업체 웰킵스가 해당 마스크 1만여 장을 소각 폐기했다.경북 문경시는 웰킵스 계열사인 피앤티디 문경 공장에서 지난 4일 생산한 제품 1만여 장 전량을 문경 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소각 폐기했다고 6일 밝혔다.앞서 웹킵스는 문경 공장에서 포장 작업을 하던 아르바이트생이 마스크를 볼에 비비는 등 비위생적인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전날 공식 사과했다.논란을 야기한 아르바이트생은 이 공장에서 지난달 25일부터 근무했다.그는 문제의 과도한 행동에 대해 "마스크가 예뻐서 그랬다"고 해명했다.맨손 포장 문제와 관련, 박종한 웹킵스 대표는 "자동 포장은 원가 절감이나 위생에는 최적이지만 불량 제품을 거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전수 검사를 위해 하루 10회 이상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위생을 철저히 한 후 포장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 강화 및 관리 인원을 대폭 보강하겠다"면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위생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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