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BS 측 "드라마 PD 폭행 혐의, 사규에 따라 처리" [공식]

 SBS 드라마 PD가 술에 취해 길을 가던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SBS측이 "사규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6일 SBS는 "지난 1일 발생한 드라마 PD의 폭행 혐의에 대해 SBS는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보고 있다"라며 "이에 현재 회사는 고나련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며 사규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따. 또한 "사규에 따라 처리한 뒤 결과가 나오면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특수폭행과 모욕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소주병을 던지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전과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반려했으며 A씨는 귀가했다.

 

 

 

 

 

 

 

 

 

 

2. 예비 며느리 강간하려 마약 강제 투약한 50대 징역 5년 

예비 며느리를 강간하려고 마약을 강제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인륜에 반하는 범행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납득 안 되는 이유로 범행을 부인하는 등 죄책이 무거워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 11부(강동혁 부장판사)는 강간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56)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하고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을 5년간 제한했다. 법원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4일, A(35)씨는 시 아버지가 될 김씨의 전화를 받았다. 최근 좋지 않은 일들로 힘들어해 위로해 준다고 했다. A씨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동거하던 중 크게 싸워 잠시 따로 살고 있었다. 이 기간 범죄 피해를 보기도 했다. 이틀 뒤인 15일 오후 김씨는 A씨의 집에 도착했다. A씨를 자신의 차에 태워 시외로 달렸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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