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택기지서 첫 확진자…주한미군사령부 내 韓근로자 1명 양성(종합)

 6일 주한미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된 가운데 이 인원은 주한미군사령부가 있는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여성 근로자로 확인됐다. 주한미군 관련자 중 총 확진자는 7명이다.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주한미군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주한미군 관계자 중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라고 밝혔다.이후 마이클 트렘블리 캠프 험프리스 사령관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캠프 험프리스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해당 확진자는 한국인 여성 근로자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질병관리본부의 지시에 따라 천안의 기지 외 숙소에서 격리 중이다.질병관리본부 등은 확진자가 다른 사람과 접촉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는데 지난달 26일 캠프 험프리스 내 카페와 매점(PX) 등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카페와 매점 직원 등 접촉자는 격리 상태다.

 

 

 

 

 

 

2. 삼성전자 코로나에 일부생산라인 베트남으로

 삼성전자(005930) 경북 구미 사업장에서 여섯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사업장 전체를 이틀간 폐쇄한다. 삼성전자는 구미 사업장에서 생산하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일부를 한시적으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며 물량 납품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구미 2사업장 무선사업부 직원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포함한 사업장 전체를 다음날까지 폐쇄하기로 했다.확진자는 사무직 직원이며 해당 직원이 근무한 층은 오는 8일까지 폐쇄 조치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구미 2사업장 무선사업부에서만 4명의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같은 사업장에 입주한 은행 직원과 구미 1사업장의 네트워크사업부 직원 확진을 포함하면 총 6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셈이다.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은 일주일가량 정상 가동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3일 구미 사업장을 방문해 생산 라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차담회를 갖고 임직원을 격려하기도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3.06 (4)  (0) 2020.03.06
주요뉴스 2020.03.06 (3)  (0) 2020.03.06
주요뉴스 2020.03.06 (1)  (0) 2020.03.06
주요뉴스 2020.03.05 (10)  (0) 2020.03.05
주요뉴스 2020.03.05 (9)  (0) 2020.03.0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