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하정우 프로포폴 의혹' 경찰 자료 압수수색
배우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경찰 수사자료 일부를 압수수색 형식으로 제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 측은 이와 관련된 사실을 확인 중이다.5일 한 매체는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이날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하정우와 관련된 일부 자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여부를 조사 중인 검찰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조사 중인 연예인 휴대폰 해킹 및 협박 사건 관련 자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검찰은 이 자료 중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규명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경찰에 요청했고, 법정 증거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하정우 측은 "검찰 수사 상황이라 아는 바가 없다"라고 전했다.
경북 포항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5일 포항시에 따르면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업체인 영산만산업(주)와 맺은 음식물 자원화시설 대행기간이 오는 6월 30일 만료돼 시설이 폐쇄된다.포항시는 2023년까지 신규시설을 설치·운영한다는 계획이지만, 당장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에 공백이 생기게 됐다.시는 영산만산업과 계약을 연기하거나 타 지역 업체에 위탁 처리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영산만산업과 계약 연장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리하지만, 음식물류 쓰레기 처리장 인근 오천읍과 제철동 주민들의 반대가 걸림돌이다.이 지역 주민들은 수십년간 악취로 고생해 왔는데 더 이상 존치는 어렵다는 입장이다.타 지역 업체 위탁 처리는 추가로 발생하는 막대한 예산이 문제다. 시는 이에 대비해 올해 추경에서 27억원을 확보해 처리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포항에서 하루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167t 정도로 시는 지난해 영산만산업에 62억원 정도를 지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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