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단 신천지 소유다' 가짜뉴스에 광주 웨딩업체 '직격탄'

 이단 신천지 신도들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산된 가운데 광주지역 한 웨딩업체가 ‘신천지 소유’라는 가짜뉴스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광주광역시 서구 웨딩그룹 W업체는 최근 신천지 소유라는 유언비어가 지역사회에 퍼지면서 예식 취소 등으로 평소보다 70% 이상의 매출 손실을 보고 있다고 5일 밝혔다.특히 일부 고객은 추후 W 업체와 신천지와의 연관성이 밝혀지면 정산된 금액의 환급까지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같은 유언비어는 웨딩그룹 W 광주가 건립되기 전 같은 곳에 있던 K 웨딩컨벤션에서 2011년 5월 이단 신천지 측이 집회를 열면서 생겨난 것으로 업체 측은 보고 있다.그러나 해당 업체는 K 웨딩컨벤션이 S 웨딩컨벤션으로 바뀐 뒤인 2014년 1월 S웨딩컨벤션을 인수해 2018년 9월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웨딩그룹 W 광주를 신축했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해 업체 측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제기된 ‘W 웨딩업체가 신천지 소유다’, ‘건설자금을 신천지에서 조달해줬다’, ‘웨딩업체에 신천지 지분이 많다’ 등과 같은 신천지 관련 유언비어는 모두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2. 법원 "MBC, 아나운서 계약해지 통보는 부당해고"

 문화방송(MBC)이 파업 중 채용한 계약직 아나운서들에 대한 해고처분을 취소하라는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결정은 타당하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장낙원 부장판사)는 5일 MBC가 중노위를 상대로 "유모씨 등 MBC 전 아나운서 9명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을 취소해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재판부는 "MBC아나운서들에게 정규직으로 전환되거나 근로계약을 갱신할 것이라고 기대할 만한 정당한 권한이 인정된다"며 "MBC가 이같은 기대를 거절할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이날 법원을 찾은 아나운서 8명은 선고 후 "기다려온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와서 기쁘다"며 "다만 회사가 결과에 승복할지 우리가 복직했을 때 원직인 아나운서직으로 복직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앞서 MBC는 파업 중이던 2016년과 2017년 모두 11명을 계약직 아나운서로 뽑았는데 2017년 12월 최승호 당시 사장이 취임하며 특별채용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0명에 대해 계약만료를 이유로 2018년 계약해지 통보를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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