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격리 중 여행’ 나대한 징계 12일 나온다” 해임설까지 등장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여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나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는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노 나대한의 징계위원회 일정이 확정됐다.국립발레단 측은 3일 “나대한의 징계는 징계위원회에서 확정되며 오는 12일에 열릴 것”이라고 복수의 매체에 밝혔다. 나대한이 일본에 다녀왔기 때문에 질병관리본부가 권고한 자가격리 대상이 됐고, 격리 기간이 끝나는 가장 빠른 날짜가 12일이라는 설명이다.나대한이 징계위에서 최고 수위의 징계를 받는다면 ‘해임’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발레단 관계자는 OSEN에 “가장 가볍게는 경고하는 수준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감봉이나 정직 그리고 해임까지 결정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징계위 일정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나대한의 해임을 촉구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감염 의심 정황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심해야하는 건 당연하다”며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와중에 일본 여행이라니 말이 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2. [단독]시진핑 "코로나 어디서 왔나 밝혀라" 불붙은 발원지 논쟁
중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발원지가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일 직접 바이러스의 근원에 대한 연구 강화를 제시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최근 중국 내 신종 코로나 사태가 점차 안정을 찾아가면서 대중 행보가 부쩍 많아진 시 주석은 2일 중국 군사의학연구원과 칭화(淸華)대학 의학원을 잇달아 방문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시 주석은 이어 좌담회를 개최하고 과기부와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업무 보고를 들은 뒤 중국 공공위생 강화 방안을 지시했다. 문제의 발언은 여기서 나왔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바이러스의 근원과 전파 경로 연구에 대한 전면적인 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했다.시 주석은 또 “바이러스 단백질과 다른 수용체의 결합 특징을 잘 이용해 의심이 가는 동물의 중간 숙주 가능성을 평가하라”며 “유행병학과 근원 조사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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