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썸바디' 나대한, 자가격리 중 日 여행…국립발레단 "엄중 조치"

 Mnet '썸바디'에 출연했던 발레리노 나대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 중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그가 소속된 국립발레단은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나대한은 지난달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백조의 호수' 무대에 오른 뒤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해당 공연에 참가한 강수진 감독을 비롯한 130여 명의 단원 및 직원들은 모두 자가격리 대상자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자택에 머무르라는 지시를 받았다.하지만 나대한은 자가격리 지시를 어기고 여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사진은 모두 지운 상태로, 인스타그램 계정도 폐쇄했다.이에 국립발레단 측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수진 예술감독의 이름으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에는 "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저지른 것으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적혔다.

 

 

 

 

 

 

 

 

 

2.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청원에… 민갑룡 "인터폴·FBI 협조, 끝까지 추적"

 민갑룡 경찰청장이 "경찰은 텔레그램 상 성착취물 유포를 비롯한 사이버 성폭력을 '중대한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사이버성폭력 사범을 끝까지 추적·검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민 청장은 2일 청와대 소셜라이브에서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텔레그램에 유포한 일명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국제 수사 공조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디지털 성범죄로 고통당하신 피해자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번 국민청원을 통해 사이버성폭력 문제에 경종을 울려주신 것에 대하여 경찰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성착취물 공유·유포 행위는 사람의 영혼을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 호기심 충족이나 유희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인식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성착취 사건인 n번방 사건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 수사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의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돌파했다. 한 달 내에 총 21만 9705명의 국민으로부터 동의를 이끌어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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