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공정위, ‘마스크 끼워팔기’ 오픈마켓 현장조사···“시장교란 확인 차원”

 공정거래위원회가 ‘마스크 끼워팔기’ 행위와 관련해 온라인 오픈마켓(개별 판매자들이 상품·가격을 등록해 판매하는 플랫폼)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화장품·생활필수품 판매업체에 대한 조사에 이어 온라인상 구매 수요가 몰리는 오픈마켓에서의 마스크 불공정거래 단속에 나선 것이다.2일 정부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G마켓과 11번가 등 국내 대형 오픈마켓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를 미끼 상품으로 끼워파는 등의 불공정거래 실태를 확인한다는 취지다.공정위 관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 부적절한 마케팅이라 인식하고 이를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상황에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법위반 개연성이 있지만 당장 제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마스크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거나 다른 상품에 끼워파는 행위는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 공정거래법은 부당하거나 과도한 이익을 제공해 고객을 유인하고, 시장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상품을 끼워넣어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2. 김천소년교도소 재소자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재소자와 같은 방을 썼던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법무부는 2일 오후 경북 김천소년교도소 재소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가족만남의 집에 격리 수용됐다. 김천소년교도소는 소년범과 재판을 앞 둔 성인 미결수 등 600여 명을 수용하는 교도소다.앞서 이 교도소에서는 지난달 29일 60세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재소자 가운데 첫 확진 판정이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A씨와 같은 방을 썼던 이들이다.교도소 측은 이들을 비롯해 A씨와 밀접하게 접촉한 재소자 29명에 대한 감염 여부를 조사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2명 외에 1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9명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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