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남구 확진자 2명 추가…기존 확진자 회사동료(종합)

 서울 강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로 발생, 총 11명이 됐다. 2명 모두 기존 확진자의 회사 동료다.2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로 판명된 50세 여성과 54세 남성은 전날 강남구에서 확진자로 판명된 35세 여성의 회사 동료들이다. 이 여성은 논현동 소재 중개법인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이들은 이 여성과 회사 별관에서 함께 근무하던 중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논현동 빌라주택에 살고 있는 50세 여성은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35세 여성의 바로 옆자리 동료다. 지난달 26일부터 약한 몸살기와 인후통 있어 병원치료를 받은 후 현재 증상이 없음에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환자는 25일 사무실과 언주역 3번출구 인근 음식점을 들렀다. 26일에는 언주역 2번출구 인근 병원과 약국에 다녀갔다.27일에는 논현역 4번출구의 음식점, 논현역 6번출구 근처 카페, 신사역 4번출구 인근 음식점을 방문했다. 28일에는 학동역 3번출구 인근 음식점과 카페, 중랑구 면목동 및 안양시 만안구의 지인 집을 각각 찾았다.29일에는 군포시 산본동의 음식점을 들렀고, 이달 1일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오후에 학동역 5번출구 인근 마트를 들렀다가 집으로 갔다. 이어 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2. 광주 개신교도 뚫렸다…예배 중단 호소에도 강행

 광주에서 신천지에 이어 정통 기독교 교단인 개신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뚫렸다.그동안 정부를 비롯해 광주시 등이 꾸준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배 자제를 호소했지만 일부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예배를 강행하면서 화를 키웠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2일 광주시에 따르면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는 A씨(48·여)와 아들 B씨(21)가 전날 전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데 이어 이날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입원했다.이들과 함께 거주하는 친정어머니 C씨(83·여)씨도 이날 오후 1시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전남대병원에 입원 조치했다.광주에서 친정어머니와 딸, 손자까지 3대가 확진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씨와 B씨 등 모자는 이상 증세가 발현됐으나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눈총을 받고 있다.역학조사팀 조사 결과를 보면 A씨는 지난 29일 오후 2시쯤 최초 두통 증상을 보였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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