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가 납치살해 혐의' 국제 PJ파 부두목 조규석 구속
'50대 사업가 납치 살인사건'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폭력조직 국제PJ파의 부두목 조규석이 오늘(27일) 구속됐습니다.의정부지법은 범죄 혐의가 중하고 장기간 도주한 점 등을 고려했을 때 구속이 필요하다며 조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경찰은 전날 살인 등 혐의로 조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이날 오전 의정부지법에서 조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지만, 조씨는 출석을 거부해 서류 심사만 진행됐습니다.조씨는 지난해 5월 19일 광주에서 50대 사업가 A씨를 납치해 살해한 뒤 시신을 경기도 양주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건 직후 조씨는 잠적해 9개월여간 도피 생활을 하다가 지난 25일 오전 9시 반쯤 충남 아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붙잡혔습니다.
2. 출소 2개월만에 마약 유통·투약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선고
마약 관련 범죄로 출소한 지 약 2개월 만에 다시 마약을 유통·투약한 혐의 등으로 50대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4)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2018년 7월 4일 부산의 한 식당 앞에서 필로폰을 판매하는 등 9월까지 3차례에 걸쳐 다른 사람에게 필로폰을 팔거나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같은 해 10월에는 필로폰을 2차례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A씨는 마약 관련 범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복역하고 같은 해 5월 초 출소했했다. 약 2개월 만에 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운전면허 없이 오토바이를 몰다 사고를 내거나, 전북 전주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 등으로도 기소됐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마약 범행으로 누범기간 중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개전의 정이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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