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위기 속 북한과 보건분야 협력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코로나 19의 국제적 확산 사태와 관련해 초국경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고 했습니다. 특히 북한과의 보건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늘(1) 서울 종로구 배화여고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북한과도 보건 분야의 공동협력을 바란다사람과 가축의 감염병 확산에 남북이 함께 대응하고 접경지역의 재해재난과 한반도의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처할 때 우리 겨레의 삶이 보다 안전해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2. 삼성전자 구미1·2사업장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구미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1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구미 2사업장(무선사업부) 생산직 직원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에서는 세번째 확진자가 나왔고, 기흥 사업장에서는 구내식당 협력업체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3. 정운현 "신천지, 이낙연 포섭 시도···면담 약속했다 거짓말도"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보좌했던 정운현 전 총리비서실장이 신천지는 각계 주요 인사를 포섭해 자신들의 영향력을 확대시키는 데 이용하고 있다심지어 내각을 총괄하는 국무총리조차 포섭대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정 전 실장은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에 신천지의 고위인사 포섭 시도 목격담이란 제목의 글을 올려 지난해 8월과 11, 신천지가 이 전 총리에게 접근을 시도한 정황을 공개했다.

 

 

4. "중국 공기가 맑아졌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의외의 결과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오는데, 웬일로 하늘이 맑지?"차가운 북쪽 기단의 영향이 줄어들고 연말연시에 멈췄던 공장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탁해지던 중국의 대기. 그러나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미국 CNBC 등 외신이 최근 주목하고 있는 것.

'중국의 공기가 맑아졌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 22일까지, 중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작년 동기 대비 2025% 낮았다.

 

 

5. 홍상수 '도망친 여자'로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감독상

 

홍상수 감독이 신종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신음하는 한국영화계에 낭보를 전했다. 홍 감독은 24번째 장편 '도망친 여자'29(현지시간) 폐막한 올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받았다.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뒤 최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주요 부문 4관왕을 휩쓴 데 이은 쾌거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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