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논문 꺼낸 의사출신 박인숙 "중국인 입국 당장 금지해야"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등을 지낸 의사 출신의 박인숙 미래통합당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과 관련해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매주 금요일 오전 열리는 원내대책회의를 ‘코로나 19 긴급회의’로 전환했다. 박 의원은 21일 오전 해당 회의에서 의학저널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내용을 인용해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2. '세종맘까페' 소문 현실로…코로나19에 뚫린 '정부청사' 세종시
세종시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의 감염 확산 저지에 비상이 걸렸다. 전날 세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알려진 코로나19 확진 소문이 현실화되면서 감염 우려가 높은 '영유아' 도시 세종의 젊은 부모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와 혈전을 치루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의 컨트롤타워격인 보건복지부를 비롯, 핵심 정부부처가 세종에 있어 정부 안팎에서도 코로나의 청사 유입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3. “‘신천지’ 신도라고 말한 적 없다”…음성 판정 후 20대 남성 ‘오리발’?
광주 버스터미널 안 대형서점에서 쓰러진 뒤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자라고 말하는 통에 코로나19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20대 남성이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신천지나 대구를 방문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24일 보건당국과 경찰 쪽의 말을 종합하면, 전날 광주시 서구 광천동 종합터미널 안 대형서점에서 쓰러진 ㄱ(24)씨의 코로나19 감염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
4. 트럼프, 잇단 비난에…"백악관에 기생충이 산다" 일침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을 비난했습니다. 이번 발언엔 비속어까지 섞여 있었습니다. 그러자, 한 미국 배우는 "백악관에 기생충이 산다"는 말로 일침을 가했습니다. 콜로라도주 유세에서 한 차례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을 걸고 넘어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네바다주로 옮겨서도 같은 얘기를 꺼냈습니다. 한국과의 무역 문제를 언급하면서는 비속어까지 섞어가며 아카데미의 선택을 비난했습니다.
5. 코로나19 소변으로도 감염?…공중화장실 가도 될까
“공중 화장실 가도 될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대·소변으로 감염될 수 있다는 의학계 연구 결과가 잇따라 보고되면서 공중 화장실 이용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사각) 중국 감염병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 연구팀은 광저우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환자 소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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