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북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 환자 102명 중 101명 코로나19 확진···“경북 전체 158

 

23일 경북도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청도 대남병원과 관련한 확진자가 109명으로 가장 많고,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가 22명에 달했다. 대남병원의 경우,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자 102명 중 대다수인 10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명이 숨졌다. 또 직원 109명 중 8명에 대해서도 양성 판단이 내려졌다.

 

 

2. 이스라엘, 한국 관광객 입국 금지...항공편도 취소

 

현지시간 2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한 한국인 150여명이 입국금지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약 2시간 만인 950분쯤 같은 비행기로 한국을 향해 출발했다고 이스라엘 주재 한국대사관이 밝혔다. 이스라엘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 우리 국민들의 입국을 차단한 것이다. 대사관 관계자는 인천발 항공편으로 텔아비브에 도착한 한국인 130여명의 입국이 금지됐다고 전했다.

 

 

3. "코로나 진원지, 우한 화난시장 아냐" 연구결과 또 나왔다

 

 중국 언론이 22일 일제히 한 중국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번 신종 코로나의 발원지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의 화난(華南)수산시장이 아니라는 주장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신사(中新社)와 환구시보(環球時報)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과학원시솽반나(西雙版 納)열대식물원과화난(華南)농업대학, 베이징뇌과학(腦科)센터의 연구원들이 공동으로 9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유전체 데이터 조사를 수행했다.

 

 

4. 공무원 만족도, 세월호 '관피아' 논란 때보다 저하

 

 경제부처 과장들의 직업적 만족감이 세월호 참사 이후 관피아(관료와 마피아의 합성어)’ 논란이 있었던 2015년보다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은 진로를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공무원을 선택하지 않겠다고 했다. 과장급 관료의 직업적 자긍심 저하는 공무원의 권한 약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공무원의 권한과 위상이 과거에 비해 줄었다고 생각하는 과장의 비중은 10명 중 9명 이상이었다. 5년 전인 2015년에도 같은 비중이었다. 청와대와 국회 등 정치권이 과도하게 정치논리로 경제정책 수립에 개입하는 게 관료들의 직업적 자긍심을 훼손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5. 오세훈 "3년은 실패, 고민정도 심판당한다"

 

 ‘정치 언박싱에서 만나볼 열네 번째 박스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입니다.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서울 광진을에 출사표를 던진 오 전 시장은 지난 13일 해당 지역구 공천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있는 오 전 시장의 선거사무소에서 이뤄졌습니다. 오 전 시장은 상대 후보로 전략공천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3년 성적표는 민생도 실패했고 안보도 실패했다. 유권자가 심판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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