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도여 일반 교회로 가라신천지 지령 소문에교회들 비상

 

 신천지가 신도들에게 일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라는 내용의 새로운 지령을 내렸다는 소문이 퍼진 가운데, 신천지는 이를 가짜뉴스라고 해명했다. 22일 온라인상에 퍼진 내용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서는 주일에 기성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리라는 지시가 신천지 신도들에게 내려졌다고 한다는 취지의 글이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

 

 

2. '몽니'로 비친 세대교체 꿈손학규, 끝내 2선으로 물러났다

 

 “국민과 당원들이 바른 민주주의, 민심 그대로의 민주주의를 외친 결과다.” 20181215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며 벌인 10일간의 단식투쟁을 접으며 한 말이다. 71세의 나이로 체중이 7빠지며 버텼던 그는 당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부터 선거제 개혁을 위한 5당 합의를 존중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받은 뒤 몸을 일으켰다.

 

 

3. 감염병 위기단계 '심각' 단계 올라가면 무엇이 달라질까

 

 정부가 코로나19에 대한 위기 경보를 '경계' 수준으로 유지한 가운데,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될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156명에 이르자 정부의 선제 조치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이다2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감염병 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 해외 신종 감염병의 '발생 및 유행'(관심), '국내 유입'(주의), '제한적 전파'(경계), '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심각) 등 상황에 따라 단계가 하나씩 올라가는 식이다.

 

 

4. "한국은 지역사회 감염국"...미국,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 상향

 

 미 국무부는 한국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폭증하는 것과 관련해 이전과는 다른 상황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중국 본토 여행이나, 여행 관련 사안에서 긴밀한 접촉이 이뤄진 사례가 많긴 하지만, 지속적인 지역사회 확산이 보고됐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기존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5. "보험안되니 조심해서 써라?"이통사 '늑장'에 갤Z플립 구매자 '분통'

 

#삼성전자 신규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을 보고 반한 A(30)는 발매 첫날인 지난 14KT를 통해 갤럭시Z플립을 구매했다. 165만원짜리 스마트폰을 손에 넣은 A씨는 여느 때처럼 가장 비싼 스마트폰 보험을 들었다기분좋게 폰을 사용하던 A씨는 20일 폰을 구매한 대리점에서 갤럭시Z플립은 기존 보험으로는 보장이 되지 않고 아직 보험이 출시되지 않았으니 알아서 조심해서 사용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당분간 보험이 안된다는 말에 A씨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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