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진 "신종 코로나 퇴원환자, 재감염 우려 없다…곧 추가 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 가운데 처음으로 퇴원한 2번 확진환자를 치료한 의료진은 인간면역결핍증(HIV) 감염 치료에 쓰는 항바이러스제를 썼다고 5일 밝혔다. 앞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때와 비슷한 치료법을 적용했으며, 회복한 환자가 다시 감염될 우려는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2번 환자를 치료한 진범식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는 이날 브리핑에서 "환자는 입원 당시 인후통 외 특별한 증상은 없었는데 해열제 복용을 중단했더니 38도 정도 열이 났다"면서 "환자에게 폐흉부CT를 촬영했더니 다발성 간유리음영 폐결절이 확인돼 입원 사흘째부터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바이러스제가 임상경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흉부 엑스레이 소견에서 호전을 보였고 7일째부터는 인후통ㆍ기침 등 임상증상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2. ‘황교안 종로행’ 오늘도 미정…김병준 부상, 홍정욱도 거론

 자유한국당이 5일에도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 여부를 매듭짓지 못했다.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두시간 동안 비공개 회의를 진행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황 대표의 출마 지역에 대해서 향후 공관위원들과 일대일로 심층적인 대화를 나눈 뒤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황교안 불출마’론에 대해선 “그것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했다. 공관위는 향후 황 대표의 출마지를 발표할 때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과 홍준표 전 대표 등 중진 인사들에 대한 거취도 함께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이낙연 대 황교안'의 종로 빅매치 성사는 여전히 불투명해졌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종로 출마 의사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 총선 행보는 제가 판단하고, 제 스케줄로 해야 한다. 이리 와라 그러면 이리 가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2.05 (3)  (0) 2020.02.05
주요뉴스 2020.02.05 (2)  (0) 2020.02.05
주요뉴스 2020.02.04 (10)  (0) 2020.02.04
주요뉴스 2020.02.04 (9)  (0) 2020.02.04
주요뉴스 2020.02.04 (8)  (0) 2020.02.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