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용석 “강간으로 5억 벌자” 도도맘 폭행사건 조작설 번져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 변호사가 과거 불륜설이 불거졌던 여성과 공모해 폭행사건을 조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4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강씨는 2015년 ‘도도맘’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파워블로거 김미나씨가 폭행 사건에 연루되자 이를 조작, 가해자였던 증권회사 고위임원 A씨에게 강제추행죄를 덮어씌우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같은 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일명 ‘도도맘 폭행사건’은 2015년 3월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김씨와 A씨가 실랑이를 벌이면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A씨가 병을 내리쳤고, 김씨는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급히 이송돼 머리를 꿰맸다. 이후 김씨는 A씨가 자신의 의사와 달리 신체를 접촉하려 했다면서 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했다.디스패치는 강씨가 당시 김씨에게 폭행에 강제 추행죄를 더해 합의금을 올리자 했다고 보도했다.

 

 

 

 

 

 

 

 

2. 강타♥정유미, 양측 열애 인정…팬에서 연인으로[종합]

 또 한쌍의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그룹 H.O.T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4일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현재 교제 중이다. 다섯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같은 취미 속에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등산’이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웠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이와 관련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양측 모두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강타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정유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양측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그러나 6개월만에 다시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에서 양측이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예계 또 한쌍의 공개열애 커플이 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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