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지엠 창원공장 2교대 정상 운영시 비정규직 해고자 채용"

 한국지엠(GM) 창원공장의 비정규직 대량해고와 관련한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전국금속노동조합과 금속노조 소속 한국지엠지부와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등은 21일 "비정규직 업체 폐업에 따른 총고용 관련 합의"를 했다.한국지엠 창원공장은 2019년 12월 31일, 7개 하청업체의 도급계약을 종료하고 비정규직 585명을 해고했다.그러면서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신차(C-CUV) 생산을 앞두고 생산직 2교대를 1교대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의 신차 생산은 2년 정도 이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한국지엠 창원공장 안팎에서 농성과 집회를 이어가며 투쟁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정규직노조인 김성갑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이 21일 창원공장에 와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다각도로 협상을 벌였다.정주교 금속노조 부위원장과 김성갑 지부장, 홍지욱 금속노조 경남지부장, 장순용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창원지회장, 배성도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장, 노상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창원지회 정책실장이 서명했다.이 합의문에 보면 "업체 폐업에 따른 대량해고에 맞서 총고용 유지를 위해 함께 연대할 것이며, 향후 재고용을 위해 합의한다"고 되어 있다.

 

 

 

 

 

 

 

 

 

2. ‘No.1’ 코미디언 남보원, 폐렴으로 별세

원로 코미디언이자 고 백남봉 씨와 ‘쌍두마차’로 불렸던 넘버원(No.1) 남보원 씨가 오늘(21일) 타계했습니다.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남 씨가 오후 3시 40분쯤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협회에 따르면 남 씨는 올해 초부터 폐렴 등으로 입원과 퇴원을 몇 차례 반복하는 등 건강에 이상 신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컨디션이 좋아질 때면 행사 등의 일정을 소화해왔다고 합니다.북한 평안남도 순천 출신인 고인은 1963년 데뷔해 성대모사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폭격기 폭격음 성대모사, 일왕 히로히토 항복 성대모사 등은 남 씨의 주특기였습니다.원맨쇼 콤비로 지난 2010년 먼저 세상을 떠난 고 백남봉 씨와는 ‘코미디언계의 쌍두마차’로 불렸습니다. 백 씨 타계 당시 남 씨는 “나보다 어린데 먼저 가다니, 하늘에서 다시 만나 ‘투맨쇼’를 하자”고 애통해 하기도 했습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1.21 (13)  (0) 2020.01.21
주요뉴스 2020.01.21 (12)  (0) 2020.01.21
주요뉴스 2020.01.21 (10)  (0) 2020.01.21
주요뉴스 2020.01.21 (9)  (0) 2020.01.21
주요뉴스 2020.01.21 (8)  (0) 2020.01.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