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수의 핏빛 깃발’ 내건 이란 ‘美 공군기지 피격 개입說’… 美, 중동에 공수부대 3500명 증파

 

미국 대사관이 자리한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그린존(안전지대)과 인근 미군 공군기지를 겨냥한 포격(砲擊) 배후로 보복을 예고했던 이란과 친()이란 민병대가 떠올랐다. 때마침 이란은 4(현지 시각) 수도 테헤란 남쪽 잠카란 모스크에 '피의 복수'를 상징하는 붉은 깃발(赤旗)을 걸었다. 이슬람 시아파에서 빨간 색은 부당하게 살해당한 순교자의 피를 상징한다. 이 깃발을 거는 것은 살해당한 이의 원수를 갚겠다는 뜻으로 통한다. 이라크 내 친이란 세력 역시 이 깃발을 들고 반미 시위에 참여했다.

 

 

2. 외고 폐지는 위헌강남 집값 폭등할것사립외고 반발

 

 교육부가 외고·자사고의 일괄 폐지를 추진하는 가운데, 전국 사립외고들이 위헌적 처사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 외고 연합 변호인단은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16개 사립외고가 공동으로 꾸린 변호인단이다.

 

 

3.  文대통령, 새보수당 창당대회에 화환 보내한국당은 참석자도 화환도 없어

 

 새로운보수당이 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새보수당에는 탄핵 정국 때 새누리당을 탈당했다가 바른미래당에 참여한 뒤 다시 탈당한 유승민 의원 등 현역 의원 8명이 참여하고 있다.

 

 

4. 민주당 4번째 영입인재는 전관예우 거부 소병철 전 고검장

 

 더불어민주당의 네 번째 영입인재는 '전관예우'를 거부한 소병철 전 대구고검장(62, 현 순천대 석좌교수)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이해찬 대표)5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소병철 전 고검장을 네 번째 인재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5. "세상에서 가장 희귀"'시체꽃' 냄새 맡으려 수천명 장사진

 

 뉴질랜드에 있는 한 공원에서 동물 사체 썩는 냄새가 나 '시체꽃'으로 불리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늄이 피어 구경꾼 수천명이 몰려들었다. 4일 스터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클랜드 도메인 겨울 정원에 있는 이 꽃을 보기 위해 수천명이 장사진을 이뤘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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