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앞에서 본 미국의 '드론 참수작전'···"김정은 충격 클 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 벽두 장애물을 만났다. 미국이 지난 3(현지시간) 이란군 실세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이란혁명수비대 정예군) 사령관을 드론 공격으로 제거했기 때문이다. 이번 작전은 북한이 그동안 경기를 일으켜온 '참수 작전'의 전형적인 사례다.

 

 

2. 월급 빼고 다 올라도 이건 싸졌다···캔맥주값 환호한 애주가들

 

월급 빼고 다 올라도 올해부터 가격 하락이 확실시되는 상품이 있다. 새해 첫날부터 바뀐 주세법을 적용하는 맥주와 막걸리다. 국세청은 바뀐 법을 적용하면 캔맥주는 1291, 고급 막걸리(출고가 15000)500729원의 주세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주류 제조사는 줄어든 세 부담만큼 유통업자·식당 등에 판매하는 술값을 낮출 수 있다.

 

 

3. 문민정부·국민의정부···90년대 정치인이 온다

 

 21대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20대 총선을 건너 뛰었던 올드보이들도 차츰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86 용퇴론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90년대에 전성기를 누렸던 정치인들이 돌아오는 것이 맞느냐는 목소리 또한 나온다.

 

 

4. 주목받는 90년생 CEO들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 되려면···"

 

지난해 인기를 끈 서적90년대생이 온다이후, '90년대생'은 한국 사회를 읽는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다. 90년대에 태어난 20대가 회사에 속속 입사하고, 의미있는 소비자로 떠오르자 기성 세대는 '이해하기 어려운 막내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국내 스타트업계에서도 이 90년대생이 최근 창업자로, CEO(최고경영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90년대생 혹은 Z세대(1995년 이후에 태어난 젊은 세대) CEO들을 만났다.

 

 

5. 화마에 핏빛으로 물든 호주 하늘"사상 최악의 날"

 

  화마가 휩쓸고 있는 호주 남동부 하늘이 핏빛으로 붉게 물들었다. 현지 소방당국은 5일 산불에 폭염까지 겹쳤던 지난 24시간이 "우리가 겪은 사상 최악의 날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가장 큰 피해를 본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내 팜불라 지역에서는 이날 붉게 타오르는 듯한 하늘과 연기가 자욱한 거리 모습이 포착됐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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