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보수당출범30년 만에 청바지 입은 유승민 “8석을 80석 만들겠다

 

 ‘개혁보수를 기치로 내건 새로운보수당이 5일 공식 출범했다. 새보수당은 바른정당에 끝까지 남았다가 바른미래당에 합류했던 유승민계 인사들이 주축이다. 새보수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고 출범을 알렸다. 창당대회의 슬로건은 새로운 보수! 새로운 정당!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정했다. 새롭고, 젊고, 개혁적인 보수정당을 지향하는 새보수당은 창당대회 드레스코드도 흰 티셔츠에 청바지로 맞췄다.

 

 

2. '음원 사재기 의혹' 송하예 측 "어떤 미친 XX 때문에 이 파장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음원사재기' 현상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송하예와 바이브 등 소속사는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지난 4그것이 알고 싶다는 음원 사재기를 다룬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편을 방송했다. 음원 사재기 의혹은 가수 박경이 SNS에 실명을 거론하며 공개 저격해 재조명됐다

 

 

3. 서울시에 천막철거비 완납 우리공화당 “비열, 끝까지 갈 것”

 

우리공화당이 서울시에 광화문광장 천막 관련 2차 행정대집행 비용을 완납하면서 8개월 가까이 이어진 천막 갈등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우리공화당은 끝까지 소송전을 벌이겠다며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시는 시가 청구한 광화문광장 천막 2차 행정대집행 비용 11000여만원을 우리공화당이 지난 2일 모두 냈다고 5일 밝혔다.

 

 

4. , 패스트트랙 약식기소 한국당 의원 2명에 '당선무효형' 구형

 

  검찰이 이른바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약식 기소한 자유한국당 의원 9명 중 2명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구형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복수의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3일 오후 열린 '패스트트랙 기소 대책 회의'에서 이 같은 검찰 구형량 등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고 전했다.

 

 

5. "우버·택시보다 저렴하다 " LA1분만에 '내차' 된 현대차

 

 4(현지 시각) 미국 LA 유니언역. 지상으로 전철이 지나는 가운데 플랫폼 너머 노상 주차장에 현대차 아이오닉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5대가 나란히 서 있었다. 차량 후면에 부착한 'Mocean(모션)' 글씨와 충전부에 찍힌 'm(모빌리티)' 마크가 눈에 띄었다.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11LA에 세운 모빌리티 사업법인 '모션랩'의 첫번째 실증 사업인 '카 셰어링(차량 공유)' 비즈니스가 펼쳐지는 현장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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