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중권 "PK 친문의 검찰 길들이기 시작...친문 적폐들, 조직적 저항"
최근 연일 친문(親文) 세력과 날을 세우고 있는 ‘진보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5일 "PK(부산·경남) 친문의 검찰 길들이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인사 초안이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MBC 보도가 진위 논란에 휩싸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추미애를 통한 PK 친문의 검찰 길들이기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썼다.
2. PC방 요금으로 승강이하다가…손님 살해한 50대 종업원 체포
성인 PC방 요금 결제 문제를 두고 승강이를 벌이다 흉기로 손님을 찔러 숨지게 한 50대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4일 PC방에서 일하는 5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3. 고시원·미용실, 1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고시원, 독서실, 미용실은 내년부터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현금영수증 발급이 의무화된다. 또 납세자가 세금을 부당하게 더 내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때 돌려받을 정부가 세금을 40일 이상 주지 않으면 그 이후의 기간에 대해서는 더 많은 가산금을 돌려 받는다. 사업자등록증 발급 기간은 현재 3일에서 2일로 단축된다.
4. 양팡, 중국몽 언급했다 ‘뭇매’…“정치적 의미 몰랐다”
양팡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어제 서면 야방 도중 중국유명 SNS 스타분을 우연히 만나 즉석에서 같이 합방을 했다. 중국인과 함께 방송하다 보니 채팅창에 ‘중국진출이냐’ ‘차이나드림’이라면서 ‘중국몽 가즈아’라는 채팅들이 도배돼 ‘코리아드림’처럼 방송 제목에 ‘중국몽을 그려본다’라고 방제를 설정하고 방송을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5. 이부영 "추종자 많은 유시민, 과거 왜곡…그냥 넘어갈수 없다"
“(유시민이) 야당 탓하며 과거 왜곡하는 것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페이스북을 통해 유시민(61)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공개 비판한 이부영(78)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은 4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건 아니다, 바로잡아줘야 한다는 생각에 긴 글을 올린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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